죄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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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탈덕
김준수야. 아니, 김준수씨. 어떻게 그러냐? 어?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와. 내가 진짜 김준수씨만큼은 아무 일 없을 거라고 정말 믿었거든요?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똥을 던지냐....어떻게 이러냐. 진짜 이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뭐 길게 얘기 할 것도 없고 진짜.......와.....개똥 같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도 안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 진짜 차마 너한테만큼은 욕을 안 하고 싶어서 참고 있는 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노예계약 싫어서 뛰쳐나온 거면서 왜 당신네 호텔 직원들은 노예 부리듯이 부려먹고서 임금을 안 줘? 정산 제대로 못 받아서 짜증났대매. 이름 없는 노래 가사를 토대로 하면 그 때 정산 받은 게 마이너스 4

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뮤지컬 안본지가 어언 몇달이야 근데 나 다음주에 아이다 보러감 ㅇㅅㅇ` 그러니까 간만에 뮤지컬 얘기 좀 해 봄. 스테이지톡이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새로 생긴 공연 웹진이 있나봄. 난 잘 몰라 사실 뮤덕질 할 때도 내 새끼 안 나오면 더뮤도 안 사보던 사람인데 내가 저런 듣보 웹진을 엌외 알겠음... 근데 저기서 2016 스톡 어워드라는 걸 했다그러네. 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줄여서 SACA라고 함. 귀찮으니까 스톡어워드라고 부르자. 저 어워드가 무슨 어워드냐 하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SACA는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까지 순수 관객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국내 유일의 연극, 뮤지컬 상이다. 공연 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 홈페이지(www.stagetalk.co.kr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표는 존나게 안 팔리지만 ㅇㅅㅇ` 집에 오자마자 피자 먹고 잤다가 일어나서 할 일 없길래 인팍 그래 하나투어 홈페이지 켜고 데스노트 잔여석을 세기 시작했음. 죄년들이 잘판다 잘판다 하길래 얼마나 잘 파는지 보려고. 김준수 공연은 신기하게도 점점 예매점유율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예매대기 열리기 전까지 판 게 사실상 공연 시작까지 10~20% 내외로 숫자가 움직이더라. 20%도 많이 쳐준거임. 여튼 그래서 오늘 공연 잔여석을 한 번 세봤어. 당연히 한 명이라도 무통으로 잡으면 숫자가 달라지는거니까 나는 16년 12월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셌다고 봐주셈. 전체 회차는 8회차를 셌음. 나름의 룰이 있었는데 평일은 화, 수, 목 중 이틀을 셌고 주말은 토요일 낮공만 계산함. 평일 4회, 주말 3회 하는데 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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