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죄

포스트: 9
Tags

Posts

9 posts

탈덕

Be well|2017년 2월 8일

김준수야. 아니, 김준수씨. 어떻게 그러냐? 어?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와. 내가 진짜 김준수씨만큼은 아무 일 없을 거라고 정말 믿었거든요?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똥을 던지냐....어떻게 이러냐. 진짜 이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뭐 길게 얘기 할 것도 없고 진짜.......와.....개똥 같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도 안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 진짜 차마 너한테만큼은 욕을 안 하고 싶어서 참고 있는 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노예계약 싫어서 뛰쳐나온 거면서 왜 당신네 호텔 직원들은 노예 부리듯이 부려먹고서 임금을 안 줘? 정산 제대로 못 받아서 짜증났대매. 이름 없는 노래 가사를 토대로 하면 그 때 정산 받은 게 마이너스 4

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월 6일

뮤지컬 안본지가 어언 몇달이야 근데 나 다음주에 아이다 보러감 ㅇㅅㅇ` 그러니까 간만에 뮤지컬 얘기 좀 해 봄. 스테이지톡이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새로 생긴 공연 웹진이 있나봄. 난 잘 몰라 사실 뮤덕질 할 때도 내 새끼 안 나오면 더뮤도 안 사보던 사람인데 내가 저런 듣보 웹진을 엌외 알겠음... 근데 저기서 2016 스톡 어워드라는 걸 했다그러네. 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줄여서 SACA라고 함. 귀찮으니까 스톡어워드라고 부르자. 저 어워드가 무슨 어워드냐 하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SACA는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까지 순수 관객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국내 유일의 연극, 뮤지컬 상이다. 공연 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 홈페이지(www.stagetalk.co.kr

고소한다며

고소한다며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2월 31일

설마 나 빼놓고 고소파티 하는 건 아니지?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2월 9일

표는 존나게 안 팔리지만 ㅇㅅㅇ` 집에 오자마자 피자 먹고 잤다가 일어나서 할 일 없길래 인팍 그래 하나투어 홈페이지 켜고 데스노트 잔여석을 세기 시작했음. 죄년들이 잘판다 잘판다 하길래 얼마나 잘 파는지 보려고. 김준수 공연은 신기하게도 점점 예매점유율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예매대기 열리기 전까지 판 게 사실상 공연 시작까지 10~20% 내외로 숫자가 움직이더라. 20%도 많이 쳐준거임. 여튼 그래서 오늘 공연 잔여석을 한 번 세봤어. 당연히 한 명이라도 무통으로 잡으면 숫자가 달라지는거니까 나는 16년 12월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셌다고 봐주셈. 전체 회차는 8회차를 셌음. 나름의 룰이 있었는데 평일은 화, 수, 목 중 이틀을 셌고 주말은 토요일 낮공만 계산함. 평일 4회, 주말 3회 하는데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