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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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내린천래프팅 외 볼거리

7월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내린천래프팅 외 볼거리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30일

7월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1. 내린천래프팅 2. 수변공원 3. 옛날원대막국수 4. 인제에누리장터 5. 38선휴게소 6. 내린천휴게소 7. 인제 원대리자작나무숲 물놀이 계절 7월이면 아이들 방학, 여름휴가 시즌 올 여름은 어디로 갈까? 가볼만한곳을 찾아 끝없는 정보검색을 하지만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물놀이가 최고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강원도로 많이 떠나더라구. 익사이팅하면서 액티비티함으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인제 내린천래프팅은 여름 가볼만한곳으로 빠질 수 없더라.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많지~ 고즈넉한 숲길도 좋겠고, 문화가 있는 여행을 즐겨도 좋겠지 물은 좋아하지 않아도 스릴 넘치.......

인제 내린천 래프팅 인제계곡에서 여름아 부탁해!

인제 내린천 래프팅 인제계곡에서 여름아 부탁해!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6월 23일

인제계곡에서 즐긴 인제 내린천 래프팅 "여름이다~" 인제 내린천에 래프팅 하러 갈래? 벌써요? 올봄부터 여름이 되기전까지 오락가락 했던 날씨 한여름만큼이나 더웠던 봄 여름이 오기는 한거야? 싶게 쌀쌀했던 날씨 아직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을때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강원도 인제는 벌써 래프팅을 즐기고 있더라. 조용한 성향이면서도 내성적이면서도 액티비티한 놀이를 좋아하다보니 페러글라이딩, 놀이기구, 래프팅 같은 레저를 좋아한다. 물놀이를 즐기지 않아도 여름이면 당연 생각나는것이 익사이팅 래프팅 올 여름에도 다녀와야지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벌써 시즌인줄 몰랐어. 일행들과 날짜를 맞추다보니 일요일에 다.......

[알라스카 여행 #19] 데날리 아웃도어센터 래프팅과 점심, 그리고 드라이브

[알라스카 여행 #19] 데날리 아웃도어센터 래프팅과 점심, 그리고 드라이브

[알라스카 여행 #19] 데날리 아웃도어센터 래프팅과 점심, 그리고 드라이브다음날의 일정은 래프팅을 하러 가는 것이었다. 전날 정말 긴 투어를 하기는 했지만, 시간의 대부분을 버스 안에서 보냈기 때문에 그렇게 피로도가 높지 않아서 투어에 참여하는데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이 데날리 아웃도어 센터에서는 래프팅을 포함해 자전거 대여 등 여러가지 액티비티가 가능했는데, 사실상 메인은 래프팅인 것 같았다. 국립공원 앞에 흐르는 이 강은 중간중간 상당한 급류가 있어서 꽤 재미있는 래프팅이었다. 한국의 강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등급이긴 한데, 문제는 빙하가 녹은 물이라 엄청 차갑다는 것. 그래서 방한 관련 의류도 충분히 제공되었다. 센터의 카운터 모습. 밖에서 본 주변 풍경. 일단 알라스카가 땅 크기에 비해 사람이 적다보니, 주차공간도 아주 널널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먹을 곳도 바로 옆에 있었다. 물론, 여기서 먹지는 않았지만 ㅎㅎ 내가 먼저 체크인을 하고 조금 기다리니, 주변의 호텔에서 사람들을 픽업해 온 셔틀버스가 도착했다.  다들 래프팅에 앞서 준비 만반인 모습. 워낙 물이 차갑기 때문에 목까지 모두 커버하는 드라이수트를 입었다. 손목이나 목도 모두 밴딩처리가 되어 있어서 물에 빠지더라도 완전히 젖을 가능성은 적다고 했다. 일단 고무가 완전히 피부에 밀착되는데다가, 그 위를 밴딩으로 한번 더 눌러주는 형태다보니(목빼고) 물이 들어가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  대략적으로 이런 모습이 된다. 플라이피싱하러 가는 느낌... ㅎㅎ 그리고 그 이에 구명조끼까지 입는다. 잘 보면 발쪽은 아예 수트와 한몸이기 때문에(그리고 그 위에 추가로 신발) 물이 들어올 곳이 없고, 목과 손목은 고무로 밀착된 거을 볼 수 있다. 정말로 투어 중 물에 빠졌었는데(가이드가 안전하니 뛰어들어도 된다 해서), 안에는 하나도 안젖었다. 오!! 역시 라고 연발. 그렇게 옷들을 다 입고 나면 래프팅을 할 준비가 완료된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조금 더 하드한 래프팅이다보니, 준비사항도 더 만전을 기하는 듯 했다. 센터 옆의 래프팅 보트들.이때는 고프로를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래프팅 중에 찍은 사진이나 영상이 없다. 나중에 사진이라도 구해봐야 겠다고 연락했지만, 너무 늦게 연락해서 사진을 지우고 없어서 구입도 불가능하다는 회신을 ㅠㅠ 정말 안타까웠다. 뭐, 그래도 정말 신나는 래프팅이었는데, 단점이라면 금액이 좀 세다는 것 정도. 원래는 혼자서 밥을 먹을 예정이었는데, 같이 래프팅을 한 친구들과 버스로 오가면서 친해졌다보니 점심도 같이 먹으러 갔다. 길 건너편에는 베이스 캠프 바&그릴(Base Camp Bar&Grill)이라는 곳이 있어서 그 곳으로 가기로 했다. 다들 피시앤칩스는 먹고 싶지 않다는데 동의. 어차피 더치페이를 할 테니, 뭘 먹을까 메뉴를 보고 있었다. 그 때 독일에서 왔던 친구가 래프팅을 해서 배가 고프니 돈을 모아서 가운데에 큰 나초를 하나 주문해서 나눠먹고, 개별주문은 알아서 하자는 의견을 냈다. 과연 나초가 얼마나 클까 라고 다들 고민하는 사이 서버가 와서 물어보니, 상당히 크다고 대답해서 다들 가운데 나눠먹을 용도로 주문하는데 동의했다. 그리고, 나초는 정말 컸다. -_-;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켰던 베이컨 치킨 버거. 맛있었다. 그나저나 알라스카에서는 프랜치 프라이보다 저런 형태의 칩스가 사이드로 더 많이 나왔다. 하긴, 알라스카 여행하다보면 알라스카 칩스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팔았는데, 그자리에 안 튀겨도 되서 그런거려나. 햄버거는 맛있었다. 뭐, 햄버거가 맛없기도 힘들지만. 그리고, 이곳을 렌터카가 아닌 투어버스(알라스카 레일로드 등)로 온 사람들은 이렇게 회사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다시 국립공원으로 돌아가는 듯 했다. 물론, 우리 일행들은 기차 손님이 아니라 백팩커들이어서 개별적으로 걸어가거나, 아니면 다시 아웃도어 회사의 셔틀을 이용했다. 나는 래프팅을 끝내고 탈키트나로 향할 예정이었는데, 마침 같이 점심을 먹은 친구들 중 2명도 탈키트나로 향할 예정이라고 해서 탈키트나까지 태워주기로 했다.어떻게 버스를 타야하나, 히치를 해야 하나 고민중이었다고 했는데.. 내 덕분에 편하게 가게 되었다고 좋아했다. 그래서 일단 그 친구들을 데리고 숙소로 가서 짐을 픽업하고, 바로 탈키트나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차를 마지막으로 빼기 전 센터쪽 풍경. 그렇게 남쪽으로 향하는 길에는 설산들이 계속해서 등장했다. 평소에 듣지 않던 음악들을 같이 동행했던 친구들 덕분에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북유럽쪽 친구들이라 그런가 정말 평생 들을 일 없는 스타일의 음악이 많았다. 근데 신났다.  계속해서 탈키트나로 내려가는 길. 선산과 만개한 꽃들, 그리고 중간 중간 등장하는 멋진 강과 호수들까지 참 지루하지 않았다. 혼자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동행이 있어서 더 즐거운 것도 있었고, 중간중간 잠시 조망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섰다가는 재미도 있었다. 그렇게 2시간 반 정도를 달려 탈키트나에 도착했다. 몇일 전 산불의 여파로 이 주변은 조금 뿌연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좀 시기가 지났던 터라 여행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 탈키트나에 온 목적은 하나. 데날리 국립공원을 하늘에서 보는 것.

국내 여름휴가 추천 강원도 여행지 평창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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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7월 31일

국내 여름휴가 추천 강원도 여행지 평창 가볼만한곳평창 여행코스 ·강릉선 평창역 →역 전망대에 펼쳐진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평창의 대표 기차역 ·땀띠공원 →평창 더위사냥축제장 (7/27~8/5) ·백룡동굴 (천연기념물 제260호) →동굴을 가장 동적으로 여행하는 방법, 칠흑 같은 어둠 경험이 매우 이색적 →1일 120명 한정, 전용 복장 착용 ·어름치마을 →래프팅·짚라인 즐기고 한숨 쉬어가는 마을 ·장암산 활공장 →내 생애 첫 패러글라이딩의 순간 →바위공원에서 참가 신청 및 대기 ·남산산림욕장 →패러글라이딩 순서 기다리는 동안 둘러보기 좋은 평창의 걷기여행길여름 액티비티 다 있는 평창의 관문, 강릉선 평창역#강릉선 #KTX #평창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