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시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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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시넘버6화', 이것저것리뷰(스압)
회가 갈수록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걸리시넘버' 그 여섯번째 이야기 입니다 ㅋ 차례 1. 쓰레기의 비책 2. 특이하게 멘탈회복하는 치토세 3. 바람직한무리한 요구 4. 마성의 남자 고죠 5. 술취하면 본심이 나온다 6. 베개녀!!!!!!!! 7. 쿠즈레2기의 미래 1. 쓰레기의 비책(차례로) 이전 5화에서 우리 쓰레기P 께서는 그래도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는 하고 있었나 봅니다 ㅋㅋ 하지만 문제는 일반인이 생각하는 사태의 심각성과 쓰레기P가 생각하는 심각성이 무척이나 달랐다는 겁니다 ㅋㅋ 정말 이쯤되면 시로바코의 '헨나하나C'와 노자키

걸리시 넘버 얕은 작품이 깊이있는척을 하고있다
와타리 와타루 글성향이 그런건지 아닌건지 이 사람 글을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걸리시 넘버 보기전에 사전정보 몇개 접한것은 있다. 일단 이 작가는 내청코 애니화 하면서 알게된 성우 인맥이 꽤 많아졌다는거 그리고 내청코가 성공하면서 이리저리 찔러보는곳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딴에는 그쪽업계에 대해서 많이 알아본게 있는 모양인지 작품자체에 아주 자신만만하듯이 작품에 일관적으로 이리비꼬고 저리비꼬고 하는것이 많다. 하지만 이 비꼬아서 내놓는 정도라는게 성우업계를 담담하다 싶을 정도로 그려낸 그것이 성우!에 비해서 얕디 얕다는 것이다. 그 깊이를 따져보면 그것이 성우는 호수지만 걸리시 넘버는 수영장정도 깊이는 비교할수 없고 그 깊어진 환경도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일하던 사람이 경험으로 터

걸리시 넘버
시로바코는 업계인들이 비교적 담담하게 자기 이야기 하는 느낌이었고 그것이 성우는 성우 본인의 신인 시절 추억보정이 들어간듯한 미화물이었으면 걸리시 넘버는 업계 비판하는척 물타기하는 패션 비판물 작가가 라노벨 작가라서 이따위인것 같은데 위 두 작품처럼 작가가 리얼 업계인인것도 아니고 외부인이라 그런지 주인공 성우나 비판하고 있는 애니 업계 캐릭터, 사건들에 대해서 짬이나 경험이 느껴지지도 않고 캐릭터로써 딱히 깊은 묘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존나 겉핥기로 징징거리기만 존나 징징거림. 제일 심한건 시청자 묘사인데 열심히 일하는 업계 사정도 몰라주고 보지도 않은 놈이 까기만 깐다는 어디서 조오온나 많이 본 논리 이거 사실상 콰아아아 아니냐? 스스로를 이입해놨을 원작 작가를 완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