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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택시운전사' 역대 19번째 천만 돌파!
'택시운전사'가 결국 천만을 돌파했습니다. 3주 연속 1위, 주말 95만명, 누적 1035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818억 1천만원. 올해 첫 천만 영화입니다. 그리고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19번째 천만 영화이기도 합니다.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천만영화 / 관객수는 이렇습니다. 아직 택시운전사가 반영 안 되어 있는데 월요일까지 1050만명을 돌파했으니 역대 16위에 랭크된 셈. '실미도'까지는 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는 전주 그대로 '청년경찰'입니다. 택시운전사의 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영화도 훌륭하게 동반흥행 중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6% 감소한 84만 9천명, 누적 390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 309억원. 총제작비 70억원, 손익분기

제인 도 - 기본기에 충실한 영화
영화제에서 보기로 한 데 편을 선택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볼 수 있는 영화들을 고르고, 그 영화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주간을 선택하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단 하루에 세 편이 몰렸고, 그 덕분에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한 편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합니다. 이 영화는 애초에 보려고 마음 먹었던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이번 리스트에는 한 편이 벗어나는 지점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데에는 사실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패이지의 힘이 더 큰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영화 이야기를 읽게 되었고, 그 다음에 사람들의 사전 평가를 보게 되었던 것이죠. 그 사전 평가로 인해서

17.07.15 The autopsy of jane doe
잠들어 있는 공주가 아닌 잠들어 있는 마녀라는 소재가 나쁘지 않았다.마녀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깨어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반전이었다. 시체는 정말 이쁜데, 부자연스럽고 징그럽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마지막에 전부 죽여버려서 깔끔했다. 아들 살려줬으면 별로였을듯..ㅎ 마지막에 날씨가 4일내내 화창했다는건 조금 충격이었다 꽤나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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