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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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주시니 피드백 드립니다
[대응캡쳐]응...ㄱㅃㅇ....넌정말안되겠구나 쏘리. 내가 전 글에서 엘리 컷콜에서 플래시 터진 거 9월 4일이라고 썼는데 8월 18일 낮공이었음. 내 지인은 8월 4일 아냐? 라고 했는데 딱 중간이었닼ㅋㅋㅋㅋ 어차피 플래쉬 터졌단 후기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을걸. 왜냐면 일단 나는 죄순이들처럼 밀캠을 찍은 것도 아니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단 후기 쓴 애들은 칼같이 후기가 밀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임. 일단 나는 저 날 공연을 보고왔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다는 것을 증언해줄 지인도 두 명 있음. 근데 김뿌우 지인을 죄년이 믿을 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들을 불러오진 않을거임ㅋㅋ 나도 죄년들 안 믿는데 죄년들이라고 날 믿겠냐. 저 날 상황을 좀 자세하게 쓰자면, 저 때가 시방석 티켓팅이 열렸을 때였
관심을 구걸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 할텐데...
한 줌 뮤덕 말고는 아무도 김준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죄순온냐들이 미쳐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펌) 한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를 향한 비정상적인 안티질 참고로 출처는 JYJ갤이라고 합니다. 이거 참 관심을 가져달라 발악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겠고, 근데 이제 쟤들한테 관심은 너무 큰 사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 다른 건 모르겠고 저런 걸 써놓고 잘 썼다고 서로 칭찬해줬을 생각을 하니 아무 상관 없는 내가 안타까워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진짜. 아니, 얘들이 이 수준은 아니었어요. 적어도 예전에 얘네는 화력과 단결력, 조직력, 정치력, 행동력 정도는 있는 애들이었단 말이죠. 다소 멍청한 구석은 뚝심과 쪽수로 밀어붙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거 저거 다 날아가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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