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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경복궁역 독립출판 서점 "더 북 소사이어티"
경복궁역 독립출판 서점 "더 북 소사이어티" 경복궁 서쪽에 있는 서촌마을에는 조그마한 독립출판 서점이 있습니다. 바로 "더 북 소사이어티(THE BOOK SOCIETY)"라는 이름의 서점이지요. 이 곳은 예전에 있던 "독립출판 서점 & 헌책방"의 기능을 하던 "가가린"이라는 곳 바로 맞은편에 있는 곳이랍니다. 이름에서 보아도, 뭔가 독특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에서 취급하는 서적은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책들이랍니다. 바로 ..
서울 독립출판 서점 "스토리지 북 & 필름"
서울 독립출판 서점 "스토리지 북 & 필름" 독립출판 서점이라는 곳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다가오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보통 서점이라고 하면, "교보문고" 혹은 "영풍문고"와 같은 커다란 대형 서점을 먼저 떠올릴 것이니 말이죠. 하지만, 독립출판 서점이라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기존의 서적과는 다른 독특한 느낌을 담은 서적들을 판매하는 서점인 것이지요. "마이너 하지만, 마이너 하지 않은 내용을 ..
![[스페인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22일차 : 프랑스길 열한번째날 Triacastela 부터](https://img.zoomtrend.com/2018/03/17/L1028255.jpg)
[스페인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22일차 : 프랑스길 열한번째날 Triacastela 부터
22일이라는 시간은 그냥 일상적인 시간일 때는 훌쩍 지나가버리는 시간 같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동안의 22일은 참 길고도 긴 시간 같았습니다. 22일을 걸었는데도, 아직도 130 km 이상을 더 걸어야 하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끝으로 가면, 남은 km 가 줄어들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 더 빨리 걷지 못하는 것이 왠지 속상해지는 그런 내가 밉기도 했지요. 131km 가 남았다는 표지판. 오늘의 첫 표지판입니다. 오늘도 부엔까미노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비가 내리는 날이 많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릴지는 몰랐어요. 비도 햇살도 조금씩 나눠 내리면 참 좋을텐데요...한 걸음씩.......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스토리펀딩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냥 어느날 훌쩍 산티아고 순례길로 떠나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갑자기 산티아고 순례길로 책을 만들려고 스토리펀딩을 시작해버렸어요. 내 길은 언제나, 끝을 알 수 없는 시작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은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로 들려질까 두근거리는 맘으로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라는 주제로 스토리펀딩을 시작합니다! 많은 후원 & 응원 & 공유 해주세요!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이번 스토리펀딩 제목을 정하며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가장 솔직한 제목이 나을 것 같아서, 질문을 던져 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하다면, 저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신다면, 펀딩 해주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