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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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블루모스크 Blue Mosque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 Sultan Ahmed Mosque)

[터키여행] 블루모스크 Blue Mosque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 Sultan Ahmed Mosque)

듀듀|2017년 5월 3일

비오는 이스탄불과 블루모스크 이스탄불에 있는 모스크. 〈블루 모스크〉는 영어 통칭으로, 정확하게는 〈아흐메트 1세의 모스크〉. 모스크 내벽을 장식하는 장식 타일의 기조가 청색이기 때문에 이렇게 부른다. 시난 다음 가는 훌륭한 건축가로서 알려진 궁정건축가 세데흐칼 메흐메트 아가에 의해서 건조되었다. 1609년 착공해서 17년에 완성. 오스만 투르크의 고전기 건축을 대표한다. 이스탄불에서 가장 높은 지역에 있는 고대 경기장의 남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먼 곳에서도 그 장대한 돔과 미너렛을 바라볼 수가 있다. 모스크는 아흐메트 1세의 묘, 마드라사, 무료급식소, 구호소와 함께 오스만 투르크시대의 독특한 왕립시설 퀄리에(kulliye)를 구성하며 규모도 전체의 구성도 시난에 의해서 세워진 세흐자데 쟈미(이스탄

[유럽] 터키 이스탄불 여행 두번째

[유럽] 터키 이스탄불 여행 두번째

::cog life|2014년 4월 10일

드디어 순서가 헷갈리기 시작했다. 이스탄불은 방대했다!베벡의 유명한 스타벅스를 가 보는것 외에 다른 계획은 딱히 없던 하루.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거리거리 돌아봤던 기억이 난다.구석구석 오밀조밀 예쁜 가게들도, 재미났던 공연도, 멋진 노을도 마음에 가득차서 행복했던 날이었다. 돌아오기 싫어 비행기표를 미룰까 생각도 했었더랬지. (그대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왜그랬는지 ㅠㅠ)무튼 즐거웠던 그 날의 사진일기는 오늘도 한장한장 아름답다. 어느 거리였더라. '검은고양이 네로'가 외국 곡이라는걸 처음 알게 된 날. 일본 여자아이의 걸쭉하고 신비로운 목소리로 '네로'를 감상했다. 악기 연주하시는 분들도 다들 흥겨워서 꿀잼! 씨디 한 장 사줄까 싶었는데 그정도는 솔직히 아니었던 것 같다. 내가 안산 걸 보면.ㅎㅎㅎ 오

[유럽] 터키 이스탄불 여행 첫번째

[유럽] 터키 이스탄불 여행 첫번째

::cog life|2014년 4월 6일

아름다운 기도소리 울려퍼져 하루를 경건하게 하는 터키의 아침은 고양이와 강아지도 함께였다.냐옹냐옹 쫄래쫄래 다가오는 고양이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쉴 때마다 맛있는 음식으로 고양이를 꾀어내곤 했다.그렇게 유럽의 마지막 나라 터키는 여유롭고 애잔하게 흘러가고 있었다.그 강줄기를 따라 걷다가 너는 누구를 어떻게 만나고 살아갈까 생각하다 하루가 금세 지나가곤 하겠지.터키, 이스탄불. 뒤에 멀리 보이는 쟈미가 이스탄불에서 가장 큰 쟈미인 술탄아흐메트 쟈미, 블루모스크이다.분수대와 함께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병용이와 함께 터키 전통 바지를 샀는데 펄럭펄럭 나풀대는 것이 참 편했다.문제는 터키 현지인들도 잘 입지않는 옷이라 신기하게 생각했는지 자꾸 물어보곤 했다.뭐, 헝가리 슬리퍼사건처럼 부정적인 시선은 아니었고 신기

[터키] - 이스탄불

[터키] - 이스탄불

Day 2스크린샷 압박 주의 감동을 드리고자 엄청난 스샷 압박.... ㅠㅠ가급적이면 컴퓨터로 보시는걸 추천 ^^숙소에서 2시간 가량을 자고 옥상에 올라오니날씨가 화창하였다.저쪽이 블루모스크인가?...ㅋㅋ터키는 특이하게도 개랑 고양이가 많다.위험하지는 않다. 다만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다 ㅋㅋ고양이는 만져도 뭐..몽실몽실 기분좋은 날인거 같다.비가 왔는지 땅이 촉촉했다.본격 이스탄불 투어를 시작한다.충전식 교통카드인 이스탄불 카르트.한번이용할때마다 ... 얼마였더라..?한국보다는 조금 비싼가격이었다.역시 한국 지하철이 편리하다.환승을 한다.카바타쉬 방향으로.내부는 출근하는 인원으로 가득차있었다.12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무지 따뜻하였다. 18도 가량??...ㅎㅎ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가 있는 술탄 아흐멧 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