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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I75 수동태 “수동태와 시제”
#I75 수동태 “수동태와 시제”영어의 능동태와 수동태는 큰 두 가지 서술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동태의 경우에도 영어의 시제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GRAMMAR IN USE”의 경우에는 영어의 12시제론을 바탕으로 쓰인 책인지라, 12가지의 시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수동태 역시도 이러한 12가지 시제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영어의 12시제와 수동태”능동문이 12가지의 시제와 결합할 수 있으니, 수동문 역시도 당연히 12가지의 시제와 결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영어의 12시제는 “현재 / 과거 / 미래”의 3가지 시간에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이라는 4가지 요소를 결합해서 만들어집니다.이 내용은 앞에서 자세히 살펴본 바 있고, 각각의 시제가 가진 의미와 속성에 대해서 살펴본 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I3 영어의 12시제 : https://theuranus.tistory.com/6096“12시제와 결합하는 수동태”하지만 수동태의 경우에는 마지막의 “완료 진행 시제”와 결합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는 수동태는 마지막이 P.P 형태로 끝이나야 깔끔한데, 진행 시제가 포함이 되어 버리면, -ING 형태로 끝나기 때문에 애매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그래서 수동태로 조합이 되는 시제는 총 9가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럼, 지금부터 12시제에서 9가지 시제와 결합하는 수동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내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다음 이어지는 글에서 “현재 / 과거 / 미래” 시제로 나누어서 각각의 형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시제로 쓰인 수동태의 경우”문장은 “This room is cleaned.”를 기본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현재 시제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현재 기본) : “This room is cleaned.”(현재 진행) : “This room is being cleaned.”(현재 완료) : “This room has been cleaned.”현재 시제의 문장의 경우 위와 같이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형태의 경우에는 이어지는 글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과거 시제로 쓰인 수동태의 경우”그럼 이번에는 과거 시제로 쓰인 형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과거 기본) : “This room was cleaned.”(과거 진행) : “This room was being cleaned.”(과거 완료) : “This room had been cleaned.”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미지막으로 미래 시제로 넘어가 보도록 하지요.“미래 시제로 쓰인 수동태의 경우”(미래 기본) : “This room will be cleaned.”(미래 진행) : “This room will be being cleaned.”(미래 완료) : “This room will have been cleaned.”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복잡한 시제가 결합할수록 복잡한 형태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실제 사용에서는 간단한 패턴을 주로 많이 볼 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패턴을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구나 하는 정도를 알아두면 되는 정도라고 할 수 있겠지요.그럼, 이어지는 글에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64 조동사 “WOULD HAVE P.P”
#I64 조동사 “WOULD HAVE P.P”조동사 WILL의 과거 형태라고 할 수 있는 “WOULD” 역시도 조동사의 일종인지라,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바로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지요.“WOULD”1. 기본 의미 : … 하곤 했다. (과거에 … 한 경우, WILL이 과거로 이동)2. 추측 의미 : … 일 것이다. / … 할 것이다.“WOULD NOT(WOULDN’T)”1. 기본 의미 : … 하지 않았다.2. 추측 의미 : … 하지 않을 것이다. / … 이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이번에도 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기본 의미의 경우에는 과거 시제의 여러 속성 중에서 “시간”이 과거로 이동한 형태이고, 추측 의미의 경우에는 “사실성”과 같은 부분에서 멀어진 경우인지라, 쓰임새에 따라서 모양은 같더라도 의미는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추측 의미로 쓰인 WOULD의 경우에는 형태는 “과거 시제”이지만, 실제로 말하는 시점은 “현재”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추측 의미”를 과거 시제로 보내기 위해서 다른 형태를 빌려와야 합니다.그렇게 빌려온 형태가 바로 “HAVE P.P” 형태로, 아래와 같은 형태로 표현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WOULD HAVE P.P : (과거에) … 했을 것이다. / 였을 것이다.WOULD NOT HAVE P.P : (과거에) … 하지 않았을 것이다. / 이지 않았을 것이다.이렇게, 추측 의미가 시간이 뒤로 간 형태로 쓰이는 표현이 위와 같은 형태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추측 의미”로 쓰인 WOULD와 “WOULD HAVE P.P”로 쓰인 형태를 비교해서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would call Lisa, but I don’t have her number.” (리사에게 전화하고 싶지만, 전화번호가 없다. ☞ 현재)“I would have called Lisa, but I didn’t have her number.” (리사에게 전화하고 싶었지만, 전화번호가 없었다. ☞ 과거)이렇게 “추측 의미”를 과거의 시점으로 돌리는 역할을 하는 표현이 바로 “WOULD HAVE P.P”라고 할 수 있습니다.같은 형태의 예문을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They helped us a lot. I don’t know what we would have done without their help.” (그들은 우리를 엄청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 없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I didn’t tell Sam what happened. He wouldn’t have been pleased.” (나는 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하지 않았다. 그가 알았다면 언짢았을 것이다.)이렇게 위와 같이 “WOULD”가 가진 추측의 의미를 과거로 보내는 표현이 바로 “WOULD HAVE P.P”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WOULD HAVE P.P”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8 NEEDN’T HAVE P.P / DIDN’T NEED TO
#I58 NEEDN’T HAVE P.P / DIDN’T NEED TONEED라는 동사는 특이하게도, 부정형으로 활용이 될 때는 2가지의 형태로 활용이 되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활용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NEED의 부정형”1. NEED NOT(NEEDN’T)2. DON’T NEED TO 동사원형이렇게 위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BE동사처럼 활용이 되기도 하고, 일반동사처럼 활용이 되기도 하기도 하는 특이한 동사입니다.“NEED 부정형의 과거 형태”이렇게, 현재 형태의 부정에서도 2가지의 형태를 가지는 만큼, 이 표현을 과거로 보내는 경우에도 2가지의 형태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NEED NOT의 과거 시제 형태”1. NEED NOT HAVE P.P (NEEDN’T HAVE P.P)2. DIDN’T NEED TO 동사원형이렇게 위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현재 시제에서 부정으로 쓰이는 경우에 두 표현은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과거 시제의 부정으로 쓰이는 경우, 두 표현은 다소 다른 의미상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내용까지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NEED NOT의 과거 시제 형태”1. NEED NOT HAVE P.P (NEEDN’T HAVE P.P) ☞ …할 필요가 없는 것을 알았지만, … 했다.2. DIDN’T NEED TO 동사원형 ☞ …할 필요가 없었다. (… 했는지, 안 했는지는 알 수 없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NEED NOT HAVE P.P” 형태로 쓰인 경우에는, “… 할 필요가 없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한 일을 한 경우”를 가리킵니다.반대로 “DIDN’T NEED TO” 형태로 쓰인 경우에는 “…할 필요가 없었다.”까지의 내용만 전달하게 됩니다. 실제로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전달하지 않는 형태이지요.아주 미세한 차이인데, 그래도 알아두면 보다 정확한 영어를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하는 내용이지요.한 번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Why did he get up at 5 o’clock? He needn’t have got up so early.” (그는 왜 5시에 일어났어? 그는 일어날 필요가 없었는데. ☞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었는데, 일찍 일어났다.)이번에는 “DIDN’T NEED TO” 형태로 쓰인 문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He didn’t need to get up early, so he didn’t” (그는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일찍 일어나지 않았다.)“He didn’t need to get up early, but it was a beautiful morning, so he did.” (그는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찍 일어났다.)여기까지, “NEED NOT”의 과거형으로 쓰이는 2가지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아주 미세한 내용인지라, 추가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정도의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I57 NEED NOT / DON’T NEED TO
#I57 NEED NOT / DON’T NEED TO조동사에서 “금지”를 나타내는 강한 표현으로는 “MUST NOT”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MUST에 부정을 의미하는 NOT이 붙어서 만들어진 표현으로, “… 하면 안 된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이지요.“MUST NOT = MUSTN’T : … 하면 안 된다.”그래서 이러한 표현은 “강한 금지”의 의미를 담은 문장을 사용할 때 사용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You must keep it a secret. You must not tell anyone.” (너는 비밀을 지켜야 한다. 다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We must be very quiet. You mustn’t make any noise.” (우리는 정말 조용해야 한다. 아무런 소리도 내지 마.)이렇게 위와 같이 강한 금지를 하는 경우에 쓰이는 표현이 바로 “MUST NOT”입니다.일반적으로 조동사는 부정형을 만들 때, 위와 같이 “BE 동사”처럼 활용이 됩니다. 그런데, 아래에서는 일반적인 조동사처럼만 활용되지 않는 일반동사와 조동사의 경계에 있는 조동사가 있기도 하지요.“NEED = 필요하다.”바로 NEED라는 표현이 있기도 합니다. 이 단어가 가지는 원래의 의미는 “…가 필요하다.”라는 의미인데, 주로 긍정문에서는 “NEED TO 동사원형”의 형태로, 조동사처럼 쓰이기도 합니다.“You also need to eat a lot of vegetables and fruits.” (당신은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을 필요가 있습니다.)“I need to relax for a while.” (잠깐 휴식이 필요합니다.)그런데 부정형으로 쓰이게 되면, 2가지 형태로 모양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하나는 일반 동사 형태로 활용이 되고, 다른 하나는 BE동사처럼 활용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동사 파트에서도 “NEED”라는 단어를 살펴보고 있는 것이지요.“NEED의 부정형”1. NEED NOT(NEEDN’T)2. DON’T NEED TO 동사원형이렇게 두 가지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그 의미는 모두 “… 할 필요는 없다.”라는 의미입니다. 아래에서 문장으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We’ve got plenty of time. We needn’t hurry.” (우리는 시간이 많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Joe can stay here. He needn’t come with us.’ (조는 여기 남아도 돼. 우리와 꼭 같이 가지 않아도 돼.)“We don’t need to hurry.” (우리는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이렇게, 부정형으로 쓰이는 경우에 BE 동사처럼 활용이 되기도 하고, 일반동사처럼 쓰이기도 하는 독특한 형태입니다.“과거 시제에서도 두 가지 형태로 쓰이는 NEED”이렇게, 현재 시제에서도 부정으로 쓰이는 경우에는 2가지 형태로 활용이 되는 단어인지라, 과거 시제로 사용이 되어도 두 가지 형태로 쓰입니다.그 형태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1. NEED NOT HAVE P.P (NEEDN’T HAVE P.P)2. DIDN’T NEED TO 동사원형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에 대한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여기까지, 조동사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경계에 있는 조동사 NEED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