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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안녕 벵거
Arsène Wenger has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After careful consideration and following discussions with the club, I feel it is the right time for me to step down at the end of the season. “I am grateful for having had the privilege to serve the club for so many memorable years. “I managed the club with full commitment and integrity. “I want to thank the staff, the players, the Director

2016/17 EPL 27R 리버풀 vs 아스날
미뤘던 일은 하는 것은 언제나 가장 힘들다. 그러면서 왜 그때는 하지 못했을까라며, 후회를 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당시에 적고 싶었던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과 그 때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는 것에 있다. 지난 26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일격을 당한 뒤로 사실 아스날 경기가 걱정이 많이 됐는데.. 정말 의적풀이 맞을 정도로, 아스날에는 또 대승을 거둔다. 정말 알 수 없는 팀이기도 하다. Liverpool 3-1 Arsenal Liverpool moved into the top three and above Arsenal, beating them 3-1 at Anfield.The hosts took the lead on nine minutes w

벵거 경질을 요구하는 현지 팬들의 피켓 모음
벵거 경질을 요구하는 현지 팬들의 피켓 모음저는 이전 포스트를 통해서 벵거 경질의 의견을 피력했었습니다.1. 이해할 수 없는 벵거 옹호 논리. 정말 이해가 안 된다. [클릭]2. 아스널 산체스 부상. 혹사당한 한 선수가 또 부상으로 쓰러짐 [클릭]3. 벵거는 경질되어야 함을 증명한 경기-맨유전 [02.28] [클릭]4. 벵거의 옹고집. "나를 비난하는 건 비겁한 사람들뿐" [클릭]벵거를 옹호하는 사람들과 저처럼 경질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경질해야 하는 결정적 원인이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아스날의 시즌 사이클Spend Spend Spend거의 과학과도 같다는 416. 리그 4위와 챔피언스 리그 16강. 이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죠. 벵거가 아스널에 영광을 줬다지만, 상향 평준화된 EPL

Arrival.
i. Arrival을 보고 (Amy Adams는 정말 다양한 얼굴을 지닌 배우 같다.) 언어, 소통, 공감, 이해에 대해 생각했다. 상대방의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내 언어를 가르쳐 준다는 것은, '같은' 언어로 소통한다는 것은. ii. 또 TV를 보다가 (앞부분은 놓쳐서 못 봤지만 아마도 정황상) 영국에 사는 프랑스인들을 인터뷰한 것이 나왔는데,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인지 유독 사랑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그 중 흥미로웠던 것은 한 남자가 자신은 Je t'aime이란 표현이 너무나 의미있고 굉장히 무게감이 있어 거의 쓰지 않게 되는데, 그에 반해 (그의 모국어가 아닌) I love you는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 같아 놀랍다는 얘기였다. 그래서 언어구사 능력이나 어휘력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