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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애들이 한일전을 보긴 본 듯.. + 잠비아전

영국 애들이 한일전을 보긴 본 듯.. + 잠비아전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8월 16일

골닷컴 라이브, 끊임없는 반페르시 이적설로 대체자에 대한 토론 中.. @Rwestcott78: "대체자는 아니지만, 20~23살정도 되는 젊고 괜찮은 공격수가 스쿼드 보강에 필요해" "난 그 답을 아는데.." 뭐, 그냥 트윗글에 장난으로 답한 거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영국 쪽에서도 벵거가 박주영을 그냥 썩혀두고 있던 걸 의아해하는 분위기인 듯. - 캐스터의 상황요약 한마디. "어수선해요" 처음으로, 또는 오랜만에 A매치에 출장하는 선수들이 대부분인지 좀 정리가 안된 느낌. - 최근 국대경기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저런 선수를 내년에 경찰청에 보내야 하다니.." - 오늘, 그대는 시대를 잘못 타고 난 선수들을

과연 거너스의 주장은 맨유로 이적 할 것인가?

과연 거너스의 주장은 맨유로 이적 할 것인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8월 9일

반 페르시가 아니 거너스의 주장이 최고의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하게 될까요? 지난 밤사이 최고의 이슈는 루카스 모우라였습니다. 그동안 공개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겟이었던 루카스 모우라는 결국, 이적료(정확하게는 에이젼트 수수료)의 입장차이로 유나이티드와 협상이 지지부진해져 갔고, PSG가 어마어마한 금액을 비드하면서 그는 파리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적료는 아직 비공개이지만, 에이젼트 수수료로 약 100억원을 상회하는 금액을 주었다고 하니, 엄청납니다. 이러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확하게 퍼거슨의 영입이 이번 여름에 계속해서 실패를 거두면서 퍼거슨의 계획이 차질이 생기고 있음을 모든 언론이 주목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뒤엎을 만한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반

북런던은 왜 그들에게 탈출의 장소가 되었는가?

북런던은 왜 그들에게 탈출의 장소가 되었는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4일

런던은 축구의 나라 잉글랜드의 수도인 만큼, 그 축구 클럽 개수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대충 알고 있는 팀들만 하더라도 다섯~여섯개만 되고, 이를 제외하고 하위리그만 하더라도 수십개의 클럽들이 즐비한 곳이 바로 잉글랜드의 수도 런던입니다. 첼시가 지난 시즌 런던의 최초 유럽챔피언에 등극하면서, 런던의 축구역사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수많은 스타들이 그곳에서 뛰고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도 이번 시즌부터 런던에 입성하여 새로운 축구인생을 시작합니다. 그런 런던 중에서도 북런던은 런던 더비중 가장 치열한 더비로 손꼽히고 있고, 그 주인공들인 아스날과 토트넘은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 난 그런 라이벌입니다. 원래 아스날은 북런던에 위치한 클럽이 아니었습니다. 하이버리가 2006년을 끝으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1일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거너스의 주장 반 페르시의 맨체스터 입성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거너스의 오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으로만 나오던 반 페르시에 대한 이적설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였고, 그가 말한 것처럼 이적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이 나오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러한 공식적인 언급은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에 대한 영입을 원한다고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유나이티드는 반페르시 외에도 많은 선수들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이적은 현재 현지에서나 브라질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수석스카우터의 움직임이나 루카스 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