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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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리버풀, 혼자만 가려는 수아레즈.

갈 길 바쁜 리버풀, 혼자만 가려는 수아레즈.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9월 3일

명가재건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리버풀이 아스날을 안필드로 불러오면서 시즌 첫승을 노렸습니다. 누리 사힌이 레알 마드리드에 서 임대이적해오면서 로저스 감독이 원하는 스타일의 축구를 구현하는데 힘을 보탰고, 첫 선발을 하면서 기대를 불러모았지만 그는 별다른 활약상이 없었고, 리버풀은 첫승 사냥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지난 맨시티와의 2라운드에서는 로저스 감독의 부임을 통한 효과가 조금씩 나오는 듯 했고, 좋은 경기내용으로 패스미스에 의한 실점만 없었다면, 리그 디펜딩 챔피언을 잡으면서 첫승을 올릴 만한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번 3라운드에서는 완전 다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아스날에게 조금 고전하는 리버풀이기도 했지만, 오늘의 경기력은 이렇다할 찬스도 만들어내지 못했고, 누리사힌의

벵거 온 파이야

벵거 온 파이야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8월 29일

반 페르시!! 쏭!! 앗쨩 졸업 ㅠㅠ(행복해야해) 어쩌면 월콧까지!! 우와아아아앙~!! 수 년에 걸쳐 까던 새끼들이 한꺼번에 다 나가다니!! 벵거 간만에 존나 맘에 든다!!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8일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가 한시즌만에 강등된다면 박주영으로선 또 다른 팀을 물색해야 한다. 박주영 본인 의사도 있겠지만 이적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엔 아스널의 셈법이 너무나 이해타산적인데 있다. 아스널은 박주영을 이적에 400만 파운드(약 72억원)를 책정했다. 박주영 정도 클래스의 공격수를 보강함으로써 반등을 노려볼 중위권 이하 클럽들에겐 다소 부담스럽다. 그래도 셀타비고는

카가와 신지의 실패는 곧 맨유의 실패를 의미한다.

野球,baseball|2012년 8월 28일

2008년 유로우승,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 2012년 유로우승의 스페인은 전대미문의 메이저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현대축구의 모범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이런 스페인팀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중앙돌파다. 바이털 에어리어에서 완벽하게 프리한 슈팅찬스를 만들어내는 축구다. 과거에는 중앙돌파하면 남미축구가 연상되었고 또 이렇게 중앙동파를 고집하는 남미축구는 90년대에 이르면서 고전을 면치못했고 남미팀들도 유럽팀들처럼 보다 사이드 돌파를 중시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 그런데 스페인팀은 이런 중앙돌파에 주안점을 두는 공격방법으로 3개 메이저대회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스페인팀이 이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과거 남미팀들의 중앙돌파와는 차원이 다른 어프로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