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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아스날의 이적시장 마무리 + 눈 여겨 볼 팀들
아스날의 이적시장 다른 리그들의 이적시장은 거의 다 닫히고 있는 상황지만, 플미는 대한민국 기준 내일 아침 7시까지입니다. 아스날의 이적시장은 늘 마지막 날부터 시작이기에 통수를 열어놓고 글을 써보겠습니다. 물론 통수를 안 맞을 확률이 9할 이상입니다 ㅠ 영입: 체흐(첼시), 캠벨(임대복귀)방출: 포돌스키(갈라타사라이), 료(상 파울리), 디아비(마르세유)임대: 슈체즈니(로마), 마르티네즈(울버햄튼), 젠킨슨(웨스트햄), 젤라렘(레인저스), 크로울리(반슬리), 나브리(브롬), 웰링턴실바(볼튼), 사노고(아약스), 악폼(헐시티) 아스날 팬들의 지난 10년간의 염원인 월클급 골리, 체흐가 스쿼드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 이외에 눈에 띄는 영입은 없었습니다. 역시나 전체적으로 잘 잡혀있는 밸런스를 깨
1516 3라운드 감상평 vs 리버풀
vs 리버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0 : 0 리버풀 주심: 마크 올리버 세이브를 안 했나본데!? 오심으로 3라운드까지 승점 4점을 챙겨간 리버풀입니다. (본머스 3, 아스날1) 리버풀은 올 시즌 초반 되네요. 장중의 장, 운장 로저스가 되려나요? ㅎㅎ 아스날 입장에선 '오심이야! 우리가 이겼어야 해!'라고 외치기 아쉬운 경기력이었습니다. 물론 멀대-코시라인이 동시에 나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음에도 리버풀은 분명 잡아야 했을 팀이었습니다. 정말로 로저스는 연구를 한걸까? 이게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아스날의 수비불안은 코클랭에 의해 이루어지는 커버의 상실입니다. 여러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잠그는 상황 혹은 센터백 주변에서 상대팀의 공격작업이 이루어지면 코클랭은 지우개
1516 1라운드 감상평 vs 웨스트햄
아스날 vs 웨스트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아스날 0 : 2 웨스트햄 골: 43분 쿠야테, 57분 혼!자라테 2라운드를 앞두고,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사실 글 쓰기도 싫을 정도로 못 한 경기였는데 그냥 기록용 정도로 간략하게 적을게요.1라운드 쓴 승점 3점짜리 보약 먹은 셈 치고, 2라운드는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하길. 패배의 원인을 선수 개개인의 측면, 전술적인 측면 두 개로 나눠서 살펴볼게요. 개개인의 측면에서 따져보자면, 선수들의 정신상태가 최악이었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네요. 벵거도 인터뷰에서 그런 뉘앙스의 발언을 했으니 저만의 대뇌망상은 아닌 것 같구요. 커쉴의 승리에 선수들이 정신 못 차리고 취해 있었던 것 같네요. 커쉴은 커쉴로 끝이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리그 홈 개막전을 맞이했

체흐 + 타팀 영입행보
체흐와 아스날 체흐가 왔습니다. 진짜로 올 줄은 몰랐는데 왔네요. 만약에 온다해도, 딜이 질질 끌리면서 늦게 올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빨리 오다니 놀랍네요. 체흐는 본인의 나이와 같은 등번호를 33번을 선택했고, 이로써 슈체즈니는 잔류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네요. 오스피나의 거취가 남았는데, 잔류를 원한다는 기사도 좀 나오고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임대나 바이백형태로 챔스권 팀에서 계속 활약을 해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마도 아스날의 영입은 이걸로 끝일 수도 있습니다. 체흐의 영입으로 수비의 솔리드함을 한층 더 강화시켰죠. 미드필더는 올 시즌까지는 카솔라-코클랭의 2:8 가르마 (혹은 7:3)밸런스 조합이 계속 될 겁니다. 벵거가 이러한 밸런스를 좋아하지 않겠지만, 지난 시즌 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