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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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베이트 사이트인 Topcashback 영국 사이트에서 Accorhotels 16.16% 캐쉬백 행사 중입니다.
IHG계열은 여타 리베이트 사이트에서도 가끔 12~15%가 나오는데, 이 수준의 캐쉬백은 처음 보는 군요. 영국사이트는 .co.uk 로, 많이들 쓰시는 미국사이트(.com)과는 완전히 별도로 운영됩니다. 즉, 새로 회원 가입하시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계정 여러개가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미국사이트에서는 행사중이 아니고, 베이스 캐쉬백율도 조금 쳐집니다. .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제 블로그의글을 참조하세요. 해당 포스트 맨 아래에 Topcashback 사이트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번에 Accorhotels 캐쉬백은 꼭 www.topcashback.co.uk 라는 것!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주시고, 신규 가입 분들은 아래 링크 이용해주시면, 제가 추천인으로 들어갑니다

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1. 아폴로 13 : 버튼 하나 올리고 내리는데서 이렇게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 2. 캐쉬백 : 자신의 상상력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제세계에 표현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입니다 3. 루퍼 : 나는 머릿속에서 타임머신의 패러독스를 생각하느라 바쁘고 영화는 계속 장르를 바꾸느라 바쁘다 4. 로드 오브 워 : 니콜라스 케이지의 그 특유의 울 것같은 표정은 한결같은데, 모든 케릭터를 소화해낸다는게 신기하네 5. 멜랑콜리아 : 샬롯

안나 벤추라(Anna Ventura) - 영화 캐쉬백(Cashback)의 Jennifer
안나 벤추라(Anna Ventura). 언제나 포화상태인 하드디스크를 정리하다가 영화 캐쉬백(Cashback)을 오랜만에 다시 돌려보았다. OK캐쉬백처럼 고객에게 적립해주는 마일리지 이름으로도 사용되듯이 캐쉬백은 돈을 돌려준다는 의미이다. 영화의 주요배경이 마트인 만큼 이 단어가 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과연 영화에서 의미하는 캐쉬백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그녀의 아리따운 순간들을 돌려주는 감동적인 장면이 등장한다. 그녀 자신은 깨닫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의미 없는 순간들이었지만 주인공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생생하게 빛나고 있는 그녀를 느꼈고 그 순간들을 그림으로 남겼다. 그런 맥락에서 보자면 소중한 시간, 순간을 돌려준다

캐쉬백(2006)
내일부터 해야 할 머리 아픈 일들이 아직 꽤 남아 있지만 일단 오늘까지 해야 하는 일들을 했으니 이쯤에서 영화 한편을 보고 자기로 했다. 며칠전 K군이 추천한 영화가 마침 즐감에 있길래 낙점. 친구의 말처럼 시간을 멈추는 장면들이 유치하거나 뻔해 보이지 않고 그림을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게 꽤 인상적이었다. 투박해 보이는 영국인들이라 아마도 더 그림처럼 느껴진 듯. 보고 나서 영화정보를 찾아보니 감독이 사진작가 출신이랜다. 영화 내용은, 주인공의 나레이션과 함께 전 여친이 욕설을 퍼붓는 모습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주며 오페라곡(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오페라 중 이라는 곡이라고)이 깔리는 첫장면부터 실연 당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걸 보여줄 때까지는 무척 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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