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전쟁의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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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리뷰 -영화팬과 게임팬의 사이에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리뷰 -영화팬과 게임팬의 사이에서-

날개짓의 영화 썰.|2016년 6월 13일

최근에 할리우드를 휩쓰는 분위기를 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원작이 있는 영화이며, 또 하나는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야기이다. 이 두 가지의 요소 중 하나, 혹은 둘 다 해당하는 영화가 줄줄이 개봉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소재 확보에 힘쓰는 제작사의 돌파구이자,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은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하는 영화이다. 블리자드가 본격적으로 게임제작사로서 이름을 날리게 한 게임이자, 첫 출시인 1994년부터 장장 22년 동안 지속되어 오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영화사에서는 한 번 궤도에 올려놓으면 지속적으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짜임새 이야기가 있는 이 게임을 영화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 욕심을 부리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2016)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6월 11일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2016년에 던칸 존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1994년에 블리자드에서 만든 RTS 게임 워크래프트를 원작으로 삼아 실사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인간과 오크가 서로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었는데 오크의 행성이 황폐해지자, 오크들이 인간의 행성으로 넘어와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려고 하는데 인간 종족의 영웅 로서와 오크 종족의 영웅 듀로탄이 공존을 모색하려고 하지만.. 공존에 반대하는 이들 때문에 분열되어 각 진영이 혼란에 빠졌다가 두 종족 간의 전쟁이 발발하는 이야기다. 일단, 난 와우는 해본 적이 없지만 워크래프트는 1부터 3까지 쭉 플레이하고 엔딩을 봤기 때문에 대략적인 인물과 스토리는 알고 있다. 와우 유저의 관점이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Warcraft: The Beginning (2016년)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Warcraft: The Beginning (201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6년 6월 11일

감독던칸 존스출연트래비스 핌멜, 벤 포스터, 토비 켑벨, 폴라 패튼, 클랜시 브라운, 도미닉 쿠퍼개봉2016 미국 ​원작 게임의 스토리는 정확히 모르지만, 하이 판타지 장르 팬의 입장에서 상당히 기대를 했던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서사적인 스토리와 멋진 캐릭터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와 주었는데요. 영화를 보고 나서 "워크래프트"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박스 오피스 모조를 찾아 봤는데요. 그 이유는 후속편을 꼭 보고 싶었기 때문이겠지요. 아무튼 아직 북미 개봉은 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 박스 오피스 성적은 1억 2천만 불을 돌파하고 있어서 북미에서도 흥행되면 후속편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와우저로서 대만족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스포많음

와우저로서 대만족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스포많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와우저란 워크래프트 안 해보고, 와우부터 접해서 (그것도 판다리아의 안개) 와우 스토리와 설정 등에 빠져서 대충 홈페이지에서 요약된 스토리로 와우 역사를 공부(?)했으며오키쉬 호드가 아닌 스랄과 볼진의 신생호드를 좋아하는 사람을 말함 ㅋㅋ 어제 블리자드 초청 시사회 추가합격으로 다녀옴 >ㅅ 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와우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워1 스토리 요약 페이지 <- 여기서 게임 스토리를 볼 수 있는데, 영화의 스포도, 영화에서 생략된 부분도, 영화와 다른 부분도 있음(영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면 다음 확장팩들을 클릭해서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도 미리 볼 수 있다 ㅋㅋ) (여기서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