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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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가볼만한곳 레이캬비크&블루라군

아이슬란드 여행 가볼만한곳 레이캬비크&블루라군

아이슬란드 여행 레이캬비크&블루라군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에 로망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곳! 다녀온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름처럼 너무 춥진 않다고도 한다 이름만 들었을땐 얼음나라일것 같은데 그렇진 않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 뭐 암튼 지금 준비하면 여행하기 딱 좋은 날에 떠날 수 있지 않을까~ 눈이 녹는 6월~9월사이가 딱 이라고~ 오로라여행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중 하나가 수도인 레이캬비크. 자유여행의 시작과 끝이 되는 도시이다. 아이슬란드 여행 레이캬비크 가볼만한곳들을 골라보자면 대표적인 건축물인 하들그림스키르캬! 제일 큰 랜드마크로 웅장함이 대~박! 외관은 화려하고 그 반대로 내부는 소.......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2일차-꽃청춘의 그곳 블루라군과 카약킹)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2일차-꽃청춘의 그곳 블루라군과 카약킹)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6년 8월 19일

시크릿 라군에서의 일정은 모두 마치고 액티비티를 함께한 저희 일행은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블루라군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꽃보다 청춘에서 나온 블루라군의 모습입니다. 저희가 액티비티 예약을 했던 폰트레블에서는 이곳을 블루라군1 이라고 부르더군요.전편에서 소개한 시크릿라군을 블루라군3이라 부르고요.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블루라군3이라 불리는 지역은 찾기가 힘듭니다. 아마도 여행사의 편의를 위한 지명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전 꽃청춘을 보지를 않았습니다. 방송에서는 블루라군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매우 시끄럽더군요..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에서 튼건지 아니면 그곳에 있는 매점에서 튼건진 모르겠지만 시끄러운 음악과 수많은 사람들..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는 좀 틀려 보이더군요.

Return to the Blue Lagoon

취미생활|2012년 11월 14일

무인도에 살던 조난된 남자 아기, 엄마, 딸 이렇게 세명은 무인도에 표류하여 살아가게 된다. 문명세계의 혜택으 받았던 엄마는 아들 딸에게 내용을 열심히 설명해주고, 둘이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고 결국 엄마는 병으로 죽게 된다. 남아있던 둘은 서로 결혼을 하고 문명 세계의 사람을 받아들이는데... 결과는 참패로 끝나고 말며, 그들은 무인도에서 그들만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산다.

너무 지칠때 떠나고싶은 섬 에콰도르의 블루라군~

너무 지칠때 떠나고싶은 섬 에콰도르의 블루라군~

뭐래냐?|2012년 9월 23일

가끔 삶이 지치고 힘들때가 있죠~ 그럴때면 저같은 경우 블로거들의 여행사진을 보며 위안을 삼고 잠시 머리를 식힐때가 많습니다. 여행 블로그를 많이 살펴보다 보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사진이 Blue lagoon 이란 사진인데요~ 섬 한가운데 바다물이 고여있는 신기한 모양의 사진입니다. 바로 위의 사진인데요~ 위 사진은 바비 하스(Bobby Haas)씨가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Ecuador’s Galapagos Islands) 에서 2011년 1월에 찍은 사진으로 네셔널지오그래픽에 게시되어 있는 사진입니다. 보통 블로그에는 블루라군으로 불리며 사진이 게시되어 있지만 공식지명은 Rocas Baimbridgen 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 섬 사진을 한참이나 지켜보고 있자니 문득 위에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