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6 posts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문명의 매개자들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요새는 참 보기 드문 정통파 SF활극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전 SF의 집합체라 봐야겠죠. 1화 전반부에 소개된 밑도 끝도 없는 인간과 외계종족의 전쟁 및 통제사회는 ‘스타쉽 트루퍼스(정확히 말하면 원작인 소설에 더 가깝겠지만요.)’ 혹은 ‘영원한 전쟁’을 연상시키며, 1화 후반부터 주요무대로 등장하는 바다뿐인 세상과 해적들은 ‘워터월드’와 유사합니다. …하나같이 거창하게 제작에 착수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영상물들이란 공통점을 지니고 있군요. 본작이 안 그렇게 되길 빌어야겠죠. 그런데 저는 이 작품을 보고 나니 오히려 ‘늑대와 춤을’이나 ‘아바타’ 그리고 이 작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제공한 ‘화성의 존 카터’ 씨리즈가 떠올랐습니다. 괴리가 적잖은 두 문명이 뜻밖의 사
![[엘소드] 잘생긴 레나형](https://img.zoomtrend.com/2013/04/02/c0116832_5159a6d8d5b6f.jpg)

아바타를 입혀주었다..
처음에는 푸스 패키지를 사려고 했지만 체술사나 어울릴 것 같아서 포기하고 모란을 질렀는데 나쁘지 않네요. 손 부위에 전직 아바타 이펙트가 조금 아쉽지만 만족합니다. 전체적으로 옵션도 나쁘지 않구요. 평일에는 바빠서 피로도 다 빼는 것도 힘들지만..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천랑주 스킬 공략이나 적어봐야겠네요.
![[엘소드] 아라 만우절 아바타 착용샷.jpg](https://img.zoomtrend.com/2013/04/01/c0116832_5159143ad63be.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