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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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서퍼들의 샌디 비치

[하와이 오아후] 서퍼들의 샌디 비치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6일

멀리서부터도 파도를 타는 서퍼들의 모습이 보여 들린 샌디 비치입니다. 해가 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보드를 가지고 들어가는~ 자세한 규정은 모르겠지만 안전요원이 퇴근하고서도 수영시간은 자율같아 보입니다. 외곽은 또 외곽대로 풍경이 괜찮고~ 그래도 역시 제일 눈길을 잡은건 서퍼들이었네요. 겨울보단 못하다지만 여름파도도 한국과 비교해서는 대단하더군요. 자체적으로 찍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던~ 정말 기분 좋을 듯~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드 빌려서 한번 타보고........는 싶지만 수영을 못해서 ㅠㅠ 작은 파도에도 돌아나가는 솜씨가 ㅎㅎ 그리고 이 모든걸 바라보고 있는 아이 부러움일지 기다림일지~ Sandy Beac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제주도 여행, 둘째 날

33.GONY|2012년 8월 19일

첫날 밤은 광란의 밤이라고 할까? 중문에서 서퍼들과 뒹굴며 지내고 있는 친구 덕분에 한국에 몇 명 되지 않는 바다 놀이의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는 서퍼들과 놀았더니 역시 놀아본 사람들이 잘 논다고 빡세게 놀았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신 나게 노는 일도 여행의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특히 유니온의 쉐프께서 친히 만들어준 삼겹살 계란 부침은 최고였다. 아무튼 열심히 놀고 해가 뜨기 진전에 잠이 든 것 같다. 처음 뵙는 형님 집에서 신세를 지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한데 또 이런 게 여행의 묘미(읭?) 아니겠는가? 고기 국수 한 그릇 먹고 다시 중문으로 갔다. 이러나 저러나 중문이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는 맞는가 보다. 이제는 한국 사람들 보다 중국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유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