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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본 영화
2018년 1월 : 부라더, 살인자의 기억법, 강철비, 윈드리버, B급 며느리, 침묵, 분노, 코코 (총 8편) 부라더(장유정 감독,각본 |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뮤지컬 를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뮤지컬로 봤을 때는 엉엉 울었다. 자신은 탈출하지 못했지만 자식들은 자유롭게 살도록 한 아버지의 염원이 느껴져서 엄청 감동했는데, 이미 내용을 알고 본 영화는 재미없었다. 이상하게 장유정 감독 작품은 뮤지컬로는 넘나 재밌는데, 영화로 만들면 가짜 같고, 코미디도 살짝 내 코드와 안맞다. 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원작 | 원신연 감독 | 설경구, 김남길, 김설현) 영화 보고 났더니 소설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다. 소설로 읽을 때 뒷부분에서 "이거 뭥미?"하면서 욕을 했는
2018.1/9
봉팔이가 또 왔다. 인증서 안 받으면 쓸쓸해하길래 말걸었더니, 마지막 한마디가 `대충 대답하는 것 좀 그만해` 여서 뜨끔. 근데 인증서는 G of 그레이스 주더라. 기준이 뭡니까? 빙수가 감기라더라. 축 처져서 꿍꿍거리는 거 기엽 아니 빨리 나았으면 좋으련만. 혹시 욕실에 오래 있어 버릇한 때문일지도. 슈베르트와 백프로가 대화하길래 끼어들었더니, 백프로가 래브라도~~ 리트리버~~♪ 래브라도는 귀엽고 사랑스러~~~워♪ 라는 영문모를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이상한 노래라고 지적한 슈베르트에게 백프로가 이게 여자애들 사이에 유행하는 노래라고, 여재애 맘을 몰라도 너무 모르네! 라고 하자 너야말로 아저씨 맘을 이해해보지 그래! 라고 답한 슈베르트는, 직후 ㆍㆍㆍ컥 아니다! 난 아직 아저씨가
2017년에 본 영화 결산
1. 너의 이름은2. 컨택트3. 녹터널 애니멀스4. 맨체스터 바이 더 씨5. 문라이트6. 로건7. 미녀와 야수8. 토니 에드만 9. 히든 피겨스 10. 임금님의 사건수첩11. 파운더 1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13. 세일즈맨 14.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5. 스파이더맨: 홈커밍16. 엘르17. 덩케르크 18. 옥자19. 공범자들20.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21. 윈드 리버22. 남한산성23. 킹스맨 골든 서클24. 멀홀랜드 드라이브 25.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26. 마더! 27. 토르: 라그나로크 28. 오리엔트 특급 살인29.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30.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31. 세 번째 살인 2017년에는 영화관에서 총 31편의 영화를 봤다. 가장 좋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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