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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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횟집 여수여천 모듬회 방어

노량진수산시장 횟집 여수여천 모듬회 방어

기동이의 이야기|2021년 1월 31일

노량진수산시장 근처인 노량진에 살고 있으면서도수산시장은 잘 안 가봤던 것 같아요.음 뭐랄까 워낙 다양한 매장이 있어서어디가 괜찮은지도 모르겠고요.예전보다는 괜찮아졌지만 호객을 당하는 것이 아직도 어색하더라고요.강제로 우리 가게 회가 괜찮으니 뭐니 그렇게 심하게 말하지는 않지만 말이지요.차라리 단골 가게라도 있으면 그곳으로 가서 회를 주문할 텐데,워낙 수산시장을 안가다가 보니까 어디가 괜찮은지도 모르겠더라고요.갈 곳을 잃은 그런 느낌 ㅠ_ㅠ그러다가 요번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요.친구 집 또한 수산시장과 가까운 대방역 근처 살고 있는데요.셋이서 모여서 수다 타임도 떨 겸 맛있는 저녁도 먹기로 했어.......

노량진 수산시장 방어 세아수산에서 모듬회 포장

노량진 수산시장 방어 세아수산에서 모듬회 포장

내가 만드는 일상|2020년 12월 3일

울동네로 이사와서 남푠이 가장 좋아한것중 하나는 노량진 수산시장이 가깝다는것 !!방어철을 맞아수산시장에서 모듬회 포장했어.남푠에게 미안한 마음에~해산물 좋아하는 남푠을 두고 지난 4박5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면서 제일 미안하더라구.고기보다는 해산물바다 좋아히는데 혼자만 즐기려니제주도 모슬포항에서 대방어를 먹으면서 제일 먼저 남푠이 생각나더라.아쉬운대로 제주도가 아닌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떠와야겠다.엄마,,, 방어회 먹어보고 싶어요.너 뭐냐?평소 초밥은 먹어도 회는 잘 안먹는 녀석이 왠일로 방어가 먹고 싶다 먼저 얘기하더라구.남푠을 위해 노량진에 회 포장하러 가는걸 어찌 알았는지얼마전 선배.......

일상 20190106 - 20190223 :: 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

On the Road|2019년 2월 23일

일상 20190106 - 20190223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 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미 / 신세계 백화점 멤버스 라운지 / 장어의 꿈 / 노량진 수산시장 / 칼국수 / 스시노백쉐프 / 프렌즈 이탈리아 생활이 매우 단조로왔어요. 프렌즈 이탈리아 개정으로 달린 한달이었거든요.1차 교정지를 제출하고 나오다 힘들어 먹었던 마마스 단호박 스프가 올해의 첫 매식이네요. ㅎㅎ패스트 캠퍼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 만나서 해물솥밥 모랑에서 소고기 덮밥을...고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타임스퀘어 시추안 하우스에서 먹자와 수다를오랜만의 본진 뮤지컬, 호프를 관람했습니다.먹먹~한 마음으로 감상했네요.샤로수길 수제버거 저니 Journey에서 카프레제 버거를 먹었어요.기억에 이 곳이 샤로수길의 시작이었다고...호프 본진 막공을 관람합니다.이 공연은 트라이아웃이었고 본공연은 연강홀에서 3월 말에 개막해요.공연 보고 한참 울고 나와 매운걸 먹자! 하며 찾아갔던 봉천동 마라탕집 표표마라탕.전에 살던 동네 시장 골목인데 많이 변했네요.밥 안 주면 일 안해!!를 외치는 작가에게 편집자님이 서소문 일식집 테이도우에서 이렇게 쏴주셨습니다.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또 어마무시한 양의 교정지를 제출...편집자님과 헤어져 나오던 길에 중명전 표지판을 봤습니다.그리고 들어가봤어요. 자세한 포스팅은 나중에...오랜만에 정동길을 걸었네요.날씨 참 좋았어요. 구 러시아 공사관 유적새문안 교회가 공사중이네요.친구와 타임스퀘어 딘타이펑에서 냠냠~마성의 뮤지컬 더 데빌을 관람합니다.차지연 배우님의 화이트 엑스 첫공이었는데 마지막 넘버 때 쥬르륵~ ㅠㅠ그리고 오랜만에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를 관람하죠.시간이 어찌나 순삭인지... ㅠㅠ설에 올케가 해온 음식들.쿠키에 가염버터 넣은건 에러.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홍대 개미가 들어왔네요.연어 덮밥 냠냠~선물 할 일도 있고 제 화장품도 사고 했더니 우수고객-.-;;; 이라며 멤버스 바에서 라떼를 주시네요.큰 고모 칠순 점심 식사숨도 안 쉬고 장어를 흡입했군요. ㅋㅋㅋ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문어를 샀어요.몸보신으로 1년에 두어번 먹어요.동네 칼국수 집에서 먹은 부침개와 바지락 칼국수스시노백쉐프에서 초밥도 냠냠~그리고.. 프렌즈 이탈리아 시즌 8이 출간되었습니다!!!!담달에 도쿄 여행 가요.간만에 꺼내본 폴라로이드.겸사겸사 박스 정리하다 꺼내본 유물들.가장 왼쪽은 프렌즈 유럽 취재 나갈 때 선물?받은 노키아 폰.프렌즈 이탈리아 취재 때도 잘 썼네요. ㅎ그리고 저의 마지막 2G폰 미니스커트 시즌 2첫 스마트 폰 아이폰3GS와 그 다음 아이폰 5

노량진수산시장 킹크랩 포장 & 시세 세아수산!

노량진수산시장 킹크랩 포장 & 시세 세아수산!

​온갖 해산물로 가득한 노량진수산시장은 3~4년 동안 동작구 상도동에 업무를 보면서 직장 동료들과 몇번의 회식장소로 찾았던 곳으로, 원하는 해산물을 직접 구입을 해서 인근 식당에서 상차림 비용을 지불하고 회식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는 아들녀석이 좋아하고 먹고 싶어하는 킹크랩을 구입하기 위해 찾았는데요, 자가용을 몰고 간다면 네비양의 안내에 따라 찾으면 되겠지만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지하철 9호선 7번출구를 이용하면 더욱 가깝고 편리하니 참고하시고, 제가 다녀 온 곳은 구시장 133호 세아수산으로 빅사이즈의 킹크랩과 활전복을 구입, 포장을 해서 왔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해산물을 좋아하는 가족들에겐 행복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