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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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검은조직 관련 최장 File 시리즈 개막

명탐정 코난, 검은조직 관련 최장 File 시리즈 개막

출처 : 소학관 관련링크 사실 저번 File부터 '벨트리 급행열차 살인 사건편'이 진행 중입니다만, 이걸 본격적으로 홍보하는 군요. 이렇게 홍보를 하는 것을 보면, 비단 검은조직이 아니라 역대 사건 케이스 중에 가장 많은 File수를 자랑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틀 전에 나온 소년 선데이 25호부터 시작입니다. 여기서 많은 떡밥들이 해소되겠지요. 아마 버본이라는 몇 년째 끌고 있는 떡밥과 관련된 오키야 스바루, 아무로 토오루, 세라 마스미의 떡밥이 상당히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다카기와 관련한 그 떡밥까지 회수될 지는 미지수) 아무튼 기대 해야겠습니다. 으헣헣헣

명탐정 코난 656화

명탐정 코난 656화

넵, 항아리편입니다. 본래대로라면 먼저 나와야 하지만, 극 흐름상의 자연스러움을 위한 것이겠죠. 아가사가 항아리를 판다고 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그걸 유심히 보던 세라 마스미는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어떤 사람들이 고양이의 동영상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습니다.(설마 그쪽이ㄴ..) 두 명의 마누라에게 구박받는 먹보 박사.jpg 하이바라에게도 제지 당하더니 이제 아유미에게도 제지 당하는 박사님 ㅜㅜ 이게 다 걱정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그러는 겁니다. 암요. 오래 사셔야죠. 으헣헣 한편, 겐타와 미츠히코는 공금을 횡령하여 식재료 외에 이상한 것들을 사고 돌아오고 있었습니다.(아 김코난도 축구잡지 사달라고 하여 공범에 들어갔..) 범죄 돋네. 그때 아가사의 집 앞에서 겐타와 미

아아 급속도로 떡밥이 풀리고 있어!(김코난 스포일러 주의)

아아 급속도로 떡밥이 풀리고 있어!(김코난 스포일러 주의)

뭐, 요새 코난덕후들 사이에 최대의 떡밥으로 부상한 것이 하나 있죠. 정말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으헣헣 ㅜㅜ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오랜만이다 ㅜㅜ 미야노 시호 쨔응!! 여사님의 본체! 이게 도대체 File 몇백 번째 만이냐?!!! 뭐, 상황을 요약하자면 혹시 몰라서 가져온 약이 있었는데 위기에 빠져서 감기에도 걸렸겠다 어쩔 수 없이 약을 먹고 돌아온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는 현재 주요

명탐정 코난 655화

명탐정 코난 655화

드디어 바움쿠헨 편도 마지막입니다. 세리카가 심장병독으로 죽기 전까지만 해도 그녀를 범인으로 생각하던 코난과 헤이지는 다시 생각을 해봅니다. 자살이라고 보기엔 세리카가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했고 홍차를 마시려고 했었다는 정황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진범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헤이지에게 보낸 편지대로, 제대로 볼 수 없는 뒤틀린 존재는 아직 있습니다. 사모님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면 그것을 바꿔치기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한 코난. 그런 타이밍이 어디에 있을까 하다가 화장실 앞에 놓인 슬리퍼를 보게 됩니다. 올커니! 여기면 가능하다! 코난과 헤이지는 란과 카즈하에게 세리카가 화장실에 들어갔었냐고 묻자, 그건 아니고 자신들 전에 쓴 사람은 이쿠로였다고 말합니다. 바움쿠헨 이야기를 하면서 손을 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