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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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6기 극장판 영등위 심의 중
역시나 수입했군요. 심의 상태라면 곧 녹음 작업도 들어갈 테고 말이죠. 현지 반응으로는 J리거의 버프도 좀 받아서 제법 괜찮은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물론 캐스팅에 K리거를 넣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겠지.) 이키모노가카리의 풀버전 테마곡도 기대 중입니다. ~_~ 아, 물론 이번에도 현장 관람!

2012-214.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8) 코난의 아버지, 아오야마 고쇼의 모든 것을 만나다, 후루사토관.
후루사토관 안으로 들어왔다. 9시 45분쯤. 그러니까 개관한 지 15분밖에 되지 않아 내가 첫 손님. 오늘 이 분들 일진 아주 좋겠군! 사전에 유라역에서 챙긴 100엔 할인권을 제시하고 입장권 100엔 파워 할인. 전시장 입구에는 이렇게 각지의 다양한 만화가들이 보낸 친필 축전이 액자화되어 전시되어 있다. 대부분 다 일본의 유명 만화가들. . . . ...위주인 줄 알았는데 아니 이 분은...?! 그렇다... 그렇다, 한국만화계의 대부인 허영만 화백도 이 곳에 축전을 보내주었다. 비록 만난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렇게 이 곳에 축전을 보냈다고 한다. 외지에서 우리나라 작가, 그것도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가를 만나니 기분이 참 남달랐다. . .

2012-212.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7) 명탐정 코난의 고향, 유라.
돗토리행 쾌속열차는 열심히 유라역을 향해 돌진하는 중. 대도시와는 다르게 이 본선조차 단선철도로 되어있는 열악한 현실 OTL 처음에 돗토리 방면 열차시각표를 보고 드문드문 다닌다고 불평을 했었는데 복선이 아닌 단선철도였다니...다이어 잘 짰구나. 기관실. 상당히 나이 젊은 운전사, 그리고 그 옆에는 딱 봐도 엄청 연륜있어보이는 차장 한 명이 같이 탑승. 동해의 바닷가 마을을 지나는 선로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바다와 함께 이렇게 풍차도 볼 수 있었다. 재미있는 건 일본에서는 이쪽 바다를 일본해(日本海)라고 표기하는데 일본서 준 한국어 팜플렛에는 동해(東海)로 표기되었단 것. 아마 한국인 관광객들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동해로 표기한 것 같은데 -ㅅ- . . . . . . 별 도움이 안 되는 말이지만

명탐정 코난 657화
최근 방문했던 세 그룹에 대하여 아가사 박사가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첫번째로는 젊은 자매. 항아리를 만져보면서 살펴보더니 500엔에 팔라고 했다고 합니다. 가격의 기준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500엔이면 꽃병하기엔 좋을 것 같다고 했다는 군요. 꽃병 사러 동영상보고 찾아오냐? 돋네 두번째는 중년 부부. 카펫에 놓아둔 항아리를 만지지 않고 돋보기로 유심히 살펴보더니, 의외로 고가의 물건일지도 모르니 정식 감정사에게 한 번 가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친절하게 말을 해줬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아버지와 아들. 항아리의 겉과 안을 쓱 보더니 이게 얼마나 할 것 같냐고 빈정거리면서 묻자, 아가사는 홧김에 항아리랑 카펫 합쳐서 50만엔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아버지 쪽이 비웃으면서 '어휴 보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