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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인천 아라뱃길(정서진) 라이딩
어제에 이어 오늘은 검암역 우리집을 기점으로 정서진 방향으로 라이딩이다.찻길건너면 바로 아라뱃길...왼쪽으로 가면 정서진 오른쪽으로가면 서울방면이다.여긴 검암역에서 제일 가까운 시천교밑정서진방향 왼쪽으로 방향틀고 바로 조정경기장이 있다..카약은 본적이 없다..중간에 국토종주 자전거길 안내표지판내일 강력한 태풍이 온다는데..아라뱃길은 비가 많이오면 위의 토사가 흘러내려 자전거길이 금방 엉망이 되어버리고만다..이번 태풍에 아라뱃길이 얼마나 버텨줄지 걱정이다 쉬어가는 공간들역시나 어김없이 지나가는 유람선..여보..오늘도 상큼한데??쉬어가는 곳들나름 전망대더운날씨에 꽃들이 다 흐

8월 26일 인천 아라뱃길 라이딩
오늘은 머 늘 그렇듯 집앞의 아라뱃길 라이딩이다...다른날과 다르다면 늘 저녁늦게 나오던걸 좀 환할때 나왔다는거..그만큼 건진사진도 많다 ㅎㅎ집앞...출발전 와이프 기다리는중 한컷여보 이제 슬슬 달려볼까?아라뱃길가는길 3분거리 검암역이 보인다 시천교 환승엘리베이터다..이걸로 다리도 건넌다.곧 진입아라뱃길 시천교밑 날이 좋은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시천교밑 안내표지판 공식적인 캠핑장은 아닌듯하지만 이곳에서 늘 텐트들이 즐비하다. 크게 비한번 오고나서 망가져버린 하수구..자전거길위에 바로 있어서 위험하다.망가진지 꽤된거같은데 아직도 그대로네..이러니 욕을 먹는거다 MB 길게 뻗은 자전거도로 건너편에 전망대가 보인다..별거 아닌거 같지만..막상 올라가면 다리가 후덜덜이다..바닥이 투명이라...

잠실에서 인천까지 자전거 여행 - 아라뱃길 後편
아라마루를 뒤로하고 아라서해갑문을 향한 주행을 재개했다. 아라자전거길을 달리며 경험한 가장 큰 애로점은 식수대(음수대)의 부재였다. 식수를 보충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는 것은 남한강자전거길에서도 마찬가지였으니 그런 점에서 보자면 한강자전거도로는 아리수의 축복이 넘치는 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목상교를 지난 후 등장하는 다리는 시천교였다. 풍차 장식물이 서 있기에 안에 들어가 보았는데 내부는 텅 비어 있었다. 계양대교처럼 시천교에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강의 반대편으로 건너갈 수 있었지만 다시 남쪽으로 건너가지 않고 북쪽 자전거길로 끝까지 달려 보기로 했다. 계양대교와 시천교는 엘리베이터 이외에도 부근에 화장실이 있다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이날 주행을 하며 무더위에 흘린 땀을

잠실에서 인천까지 자전거 여행 - 아라뱃길 前편
한강자전거도로를 2시간여 달려와 아라뱃길자전거도로의 입구에 도착했다. 시원하게 쭉 뻗은 자전거전용도로는 보기만큼이나 달리기도 편했다. 아라자전거길에 접어들어 처음 만나게 되는 다리 백운교. 아라한강갑문과 아라서해갑문 사이에는 13개의 다리가 존재한다. 아라뱃길자전거도로 입구에 도착할 때까지 전호대교를 시작으로 4개의 다리 밑을 지나왔으니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 도착할 때까지 백운교를 위시하여 앞으로 9개의 다리를 지나게 된다. 자전거도로인 아라자전거길 옆으로는 수 미터 높은 지점에 아라파크웨이라는 자동차도로가 위치하고 있다. 두 도로를 구분 짓는 옹벽에는 알록달록 화사한 파스텔톤으로 물든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었다. 입구에서 출발하여 조금 나아가니 경기도 김포시와 인천시 계양구의 경계를 통과하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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