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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국토종주 기종점 정서진 광장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기점이면서 종점이기도 한 정서진 광장

경인 아라뱃길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바로 어제(13일) 김포에서 인천까지 이어지는경인 아라뱃길 자전거코스를 다녀왔습니다.한번은 가봐야지,가봐야지-생각했었었는데어제 날씨가 좋았던 관계로 급하게 출발을 결정.(사상 최악의 지옥의 레이스의 시작)집에서와의 거리로는 54.29km무려 왕복 108.58km의 거리를 당일치기로 가게되었습니다 ㅡ.ㅡ;;;작년에 자전거로 갔던 최장거리가 팔당댐으로써38.51km였고 왕복으로는 77.02km였는데 왕복으로치면 30km를 더 갔다온 셈입니다.마라톤거리로도 두번이상에 20km이상을 더 갔다온 셈이라는 ㅡ.ㅡ;;;개인적으로는 정말 최악의 거리의 자전거코스를 갔다온 셈입니다.집에서 출발한것이 낮 12시 40분.집에 도착한것이 밤 11시 15분이였던지라태어나서 하루에 이렇게 오랫동안 자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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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라이딩일기] 공항철도 점프해서 아라서해갑문 다녀오기
아라서해갑문 - 한강갑문 - 여의도 - 반포대교 - 청계천 -성북천...이 순서대로 돌기로 마음먹고 삼일절 휴일 일찍 집을 나섰다. 국토종주 수첩의 한강구간 뚝섬과 광나루는 이미 지난 주말에 스탬핑을 했으니 수첩의 첫 페이지를 장식할 아라서해갑문 인증센터를 출발지로 정한 것. 낙차사고 이후 겨우내 엔진이 초기화된 상황이라 150킬로미터 정도가 될 왕복은 체력적으로도 여의치 않고 휴일 오후는 가족과 보내야하니 시간도 없어서 인천까지는 점프를 해 움직이기로 했다. 7시쯤 서울역에 도착해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점프해 줄 공항철도로 갈아타기 위해 대기를 하는데 휴일에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열차 간격이 좀 있다. 서울역이 종점이다보니 자전거를 거치하고 편안하게 자리를 차지해 움직이는 것이 여간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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