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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극장 영화 베스트

2016년 극장 영화 베스트

멧가비|2016년 12월 7일

6. 데드풀 올해 슈퍼히어로 영화 러쉬의 포문을 제대로 연 작품특히 올 개봉작 중 "후속작이 기대되는" 것만 따지면 세 손가락 안에 꼽는다 이 때만 해도 올해 재미있는 영화 엄청 많이 나올 줄 알았지... 5. 터널 세월호를 되새기는 의미도 의미지만, 하정우 식 유머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재밌었다물론 추모와 유머가 한 영화에 공존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최악일 수도 있었겠지만 4. 맨 인 더 다크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놀랍도록 재미있었던 영화로는 이게 1위압도적인 공포와 불쾌함이 공존하는 던전 호러 3. 클로버필드 10번지 이건 또 다른 의미로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재미있었던 작품. 전작이 워낙에 그지 같았어서상업적인 이유가 아니었다면 아예

2016 드라마 베스트

2016 드라마 베스트

멧가비|2016년 12월 7일

6. 블랙 미러 시즌3 앞의 두 시즌에 비하면 밀도도 낮고 특히나 오락적인 미드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서 실망.그래도 역시나 블랙 미러, 썩어도 준치지. 5. 루크 케이지 시즌1 이것 때문에 넷플릭스 다시 한 달 긁었는데, 돈 값 했다. 4.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4 여전히 재미있지만 슬슬 소재고갈 냄새가 난다. 3. 울트라맨 오브 50주년 기념작 답게 마치 총집편같은 설정 좋음."부탁합니다 베리알 씨!" 부분에서 감탄 나왔다.일본 특촬 우습게 아는 놈들은 지들 손해지 뭐. 2. 애로우 시즌5 초기 시즌 느낌으로 돌아가서 좋다.아직 미묘하지만, 이대로만 가면 다음 시즌에서 레전드 갱신하지 않을지. 1. 데어데블 시즌2 영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멧가비|2016년 12월 7일

아이언맨 (2008) 로봇접기 아저씨와 뚝딱이 인크레더블 헐크 (2010) MCU에 리브 타일러가 있었다는 증거 아이언맨 2 (2010) 졸속 기획에도 수트빨은 빛난다 토르 천둥의 신 (2011) 외계에서 온 개그신 퍼스트 어벤저 (2011) 덕중의 덕은 양덕, 그 중에서도 밀덕이더라 어벤저스 (2012) 뉴욕전대 어벤쟈 아이언맨 3 (2013) 메카니컬 변검술 토르 다크 월드 (2013) 우주 레벨의 몸개그 배틀 윈터 솔저 (2014) 시리즈의 품격을 높인 작가주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레트로 음악은 마법의 스프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누가 더 울트론을 많이 찢었나

판타스틱 포 (2015): 할 말이 별로 없네요...

판타스틱 포 (2015): 할 말이 별로 없네요...

LionHeart's Blog|2016년 12월 6일

제목대로 딱히 코멘트를 많이 할 정도의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봤던 작품에 대하여 기록을 남겨둘까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본 작품은 이전 미국 여행 중 델타 항공 서비스를 통해 감상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판타스틱 포: 실버서퍼의 위협'까지 진행되었던 기존 시리즈를 새로운 캐스팅과 설정으로 리부트하여 2015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마블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작품이기에 20세기 폭스가 제작하였다고는 해도 많은 이들이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시원찮았고, 캐스팅을 비롯하여 설정이나 감독 등에 많은 논란이 있는 작품이되며 팬들로부터 흑역사 취급을 당하게 되었지요. 저는 원작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앞서 개봉했던 이전의 '판타스틱 포' 시리즈 두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