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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아이맥스 예고편 + 포스터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아이맥스 예고편 + 포스터

2차 예고편과 정식 포스터 공개. 포스터는 아이언맨 포즈가 심히 미묘한 느낌을 주는군요; 예고편 보면 볼수록 타노스 이놈 대체 어쩔... 어벤져스 다 모여봤자 그냥 한대 툭툭 쳐주면 다 몰살당할 삘인데-_-; 와칸다와 가오갤의 합류가 밸런스 패치가 될 수 있을지... 참고로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는 할리우드 역사상 최초로 모든 장면이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입니다. 보통은 다른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중간중간을 아이맥스로 촬영하는 식이었죠. 즉 아이맥스가 아닌 일반관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위아래가 잘린 채로 보는 셈이 된다는 것. 사실 시빌워만 해도 아이맥스 비율로 보지 않으면 공항 전투씬 같은 부분들의 공간 활용이 확 죽어버리는 느낌이었긴 한데...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메인 예고편 샷 바이 샷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메인 예고편 샷 바이 샷

DID U MISS ME ?|2018년 3월 17일

어젯밤에 공개 되었는데 벌써 스무번쯤 넘게 돌려본 것 같네. 다들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듣자마자 영화 속 장면들이 마구 떠오르는 메인 테마가 MCU엔 없다고 툴툴 거리던데, 난 저 '어벤져스 메인 테마' 하나면 족하지 않나 싶다. 근래 들은 메인 테마보다 저렇게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테마가 또 없었고, 무엇보다 비장한 결기 같은 것을 품고 있는 것 같아 일종의 우아함마저도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마냥 둥글게 둥글게 시작하는 예고편의 첫 쇼트. 역시 다들 와칸다 와칸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도 피터지는 건 뉴욕이군. 외계인들은 뉴욕에 무슨 꿀을 발라놨나... 이후 꽤 오랜만에 모습을 보는 듯한 나타

USB accessory 개발 board 후보

USB 인사이드|2018년 3월 6일

1. Arduino Mega ADK R3 \65,500(부가세별도)MAXIM사의 MAX3421E를 USB 호스트칩으로 하고 Atmel사의 MEGA2560과 SPI로 통신단점 : 높은가격낮은 대역폭 2. 라즈베리파이3 \42,500(부가세별도) 기타 : 3. FTDI사의 FT313H usb 2.0 host controller chip: 외부 MCU 필요, 외부 MCU와 병렬통신 4. cortex M4 w/ USB host controller 5. CHIP Pro $16:외부에 USB 커넥터를 붙여야함 USB Host mode 장점==============낮은 개발난이도낮은 보드 단가(필요하다면)높은 대역폭 Accessory Mode 장점================동작중 안드로이드 디바

블랙팬서

블랙팬서

DID U MISS ME ?|2018년 2월 26일

에서 스파이더맨 보다 블랙팬서가 더 돋보였던 건, 그저 단순히 첫 실사화된 캐릭터라서가 아니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 영화에서의 블랙팬서는 MCU 내에 캡틴이나 블랙 위도우와 필적해 체술로 상대할 수 있는 또다른 수퍼히어로가 존재한다는 선언 같은 것이었다. 냥냥미 넘치는 육체파 수퍼히어로의 또다른 데뷔 같았달까. 좋아는 하지만, 나에게는 애초에 MCU 내에서 가장 정 붙이기 어려운 캐릭터가 아이언맨이랑 헐크였다. 질량감과 현실감 없는 CG 덩어리 캐릭터들의 혈투에 항상 제대로 이입하지 못하고 있었고, 어린 시절 보고 자라온 성룡과 이연걸, 견자단 영화의 영향으로 인해 공중 회전 날라차기를 하는 캡틴과 블랙팬서의 모습은 나에게 있어 제대로 취향저격이였던 셈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