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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11월의 어느날
이제 도대체 몇주째인지도 모르겠다ㅋ 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것인지 ㅋ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너무나 바쁘구나… 그래서 짬내서 토요일에 찜질방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따숩고 좋았다는거~ 사람은 없드라.. 몇팀뿐.. 이것은 박사와 박포 박카스와 사이다로 입문하고 박카스와 포카리로 중수로 넘어가는 그 피로회복제 ㅋ 늦은밤이라 배가 고파가지구 라면하나씩 먹어주고 땀빼고 때빼고 잘놀다 노곤노곤해져서 왔다^^
사이버 지옥 - N번방을 무너뜨려라
천인공노 했던 바로 그 범죄에 대한 르포 다큐멘터리로써, 영화는 적절하다. 불과 몇해 전 일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그 사건의 기승전결을 그대로 다시 들춰내 현재의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 그러면서도 하나의 작품으로써 관객들에게 설명해내고 또 그들을 설득해내기 위해 재연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효과 등 역시 적절히 쓰고 있다. 담고 있는 그 범죄의 내용이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시피 차마 눈 뜨고는 보기가 힘든 수준이기 때문에, 이 작품을 보면서도 시종일관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세상이 원래 지옥이란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았나. 하지만 그 지옥이 새로운 공간에서, 더 어린 이들에게 열린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다. 원래부터 존재했지만 그 범위를 점차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는 지옥. 그런
경기도 부천 “유한대학교”
경기도 부천 “유한대학교” 서울 구로에 있는 대학교인 “성공회대학교” 캠퍼스를 돌아보고 나니, 근처에 “유한대학교”라는 학교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도상으로의 위치는 성공회대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요. 재미있게도 이 약간의 차이로, 성공회대는 서울에 있는 대학이 되었고, 유한대학교는 부천에 있는 대학이 되었습니다. “경기도 부천에 있는 전문대학교, 유한대학교” 성공회대에서 유한대학교로 걸어가다 보니, “부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팻말..

로보캅(RoboCop, 2014) - 로보캅보다 박사가 기억에 남는다(스포일링 포함)
[영화]로보캅호세 파딜라 미국 | 2014년 02월영화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본 리뷰는 영화의 뒷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영화를 아직 보시지 않으신 분에게는 영화 관람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로보캅에 대해서는 들은 이야기로나 어렸을 때 본 걸로 알고 있었다. 근데 어떤지는 잘 몰랐는데, 이 영화를 봤다. 원래 포스터는 아래와 같으나, 영화의 느낌은 위의 사진과 비슷하다. 위의 포스터를 보면, 스타일리쉬한 액션물이나 폭발하는 액션물을 생각하고 영화관에 들어서게 된다. 그렇게 영화관에 나도 들어섰다. 그렇지만, 정작 로보캅에 대해서보다는 박사에 대해서 기억이 남는다. 아까 위의 사진이 더 영화와 어울린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영화 흐름때문이다. 이야기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