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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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2016.2 도쿄 여행 준비 (친구랑함께)
6개월 넘개 조금씩 모아둔 돈으로 여행 준비!!작년이맘때쯤 캐나다-미국 이후로 오랜만에 가는 일본여행 방학 맞이로 부산에 내려온 만큼 가까운 일본으로!! 1월초 정도부터 준비해서 표를 구했어요 설날이 낀 연휴에 다녀오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표를 뒤적였지만 아무래도 늦게 준비해서 인지..ㅠㅠ표찾기가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두!! 우여곡절끝에 티켓은 티몬에서 2월 10일부터 가는 걸로 운좋게 끊었어요. 김해공항(에어부산)-도쿄 왕복 비행기 표만 28만원 정도 들었어요. 부산 여행박사 통해서 했구요 (자세한 비용은 아래 참고해주세요.) 여행사 통해서 하는 걸로 몇 번 알아봤는데 과정이 다 복잡하더라고요. 예매했는데도 다음날 전화와서 가격이 올랐다고 하거나, 항공권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허다...이것땜에 진

오키나와 / 이시가키 여행계획
[목표] : 퀄리티 있는 3박 4일 여행을 50만원으로 사실 3박 4일이라고 해 봐야 오키나와 본섬에서는 잠만 자고 실제 여행은 이시가키 1박 2일 풀 스케줄이 될 듯. 그런데 여행계획 내내 비 예보가 있더라. 망계획의 예감... (사진: 이시가키 카비라 만) [교통편] : 기름값 포함 넉넉하게 16만원쯤 1) 피치 못할 때만 탄다는 피치 오키나와 왕복: 57000원 짐 없음 (혹시 면세점 쇼핑용으로 수하물 추가하게 되면 돌아오는 편만 편도 40000원 - 사람보다 짐이 더 비싸네) MM906 16:25~18:35 MM905 13:20~15:30 2) 나하 - 이시가키 JAL 국내선: 1만 마일 (추가금 없음

2월달 일본 간사이 여행 계획 잡담
그렇습니다. 자주 간 곳이긴 하지만 가도가도 새로운 먹을 것, 새로운 볼 것들이 즐비한 동네라 또 갑니다. 도쿄로 갈까 항상 저울질하지만 어차피 마이너 인생 거기 가도 좀 더 있을 확률 있기는 한 뭐 마이너니까....도 한 몫. 사실 저도 도피성 같이 모시고갈 어무이도 도피성 여행. 뭐 여행이란게 일상의 도피기도 하지만. 1. 한 번도 핸드폰 국제로밍 해간 적 없는데 이번엔 해갈까 생각중입니다. 현재 덕질이 트위터라.(...............) 아날로그한데다가 가이드북이나 인터넷에서 필요한 부분만 출력 복사해가서 현지에서 버리고 혹은 자주 간 데라 뭐 지도 필요없고.(.......) 항상 핸드폰은 그냥 알람 겸 시계였는데 이번엔 해갈 생각. 2. 어무이도 간사이는 4번째시라 관광 그런 거 없다

교토에서 유유자적 반나절 보낼 만한 곳을 찾고 있는데
교토에 1X번(어라 20번 될지도?)을 가면서 대충 갔던 곳들. 관광명소는 더이상 네이버 갈 필요를 못 느끼지만 사실 맛집이나 괜춘한 가게는 저런 데 있을 확률이 많아서요. 이번에 3박4일 간사이는 비수기에, 마이너 장르의 메이저 커플링(아는 사람은 다 아는 용어들;;) 덕질하고, 식완이나 가샤퐁 등의 귀여운 것들 오픈된 저렴이(동생양을 위한 리락쿠마 등등) 캐릭터 굿즈, 먹부림(이게 제일 큼), 쇼핑(드럭스토어나 구제 옷)이 목적이고 관광의 관도 없어서.........그래도 교토 반나절은 가고 싶은데, 더이상 교토에서 그다지 가고 싶은 곳이 없...............다........ 엄마랑 또 둘이 갈 예정인데 저는 이미 몇 번을 갔지만 사진 찍기 좋고 오사카에서 가기도 편한(그러나 급행은 서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