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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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일본 간사이 여행 계획 잡담

2017년 가을 일본 간사이 여행 계획 잡담

TEZUKA OSAMU's BLACKJACK|2017년 9월 5일

짤방은 아무 의미가 있습니다.(?) 1. 원래는 기분 전환으로 가려던 여행 계획인데 졸지에 효도 여행이......ㅠ.ㅠ 어머니 친구분 두 분이나 끼십니다. 결국 가이드 시다바리가 될 것 같은 느낌. 덕질은 하루 30-1시간도 힘들겠지만 어떻게든 덴덴타운은 가야죠.(먼산) 2. 일부러 3박4일이 아니라 그래서 2박3일로 잡음.(...........) 3. 간사이에 단풍은 사실 11월말~12월초가 절정이라 단풍 예정은 없고. 이미 몇 번이나 봤고.(.......) 4. 숙소 근처에 24시간 돈키호테+대형 편의점 둘+대형 드럭스토어 둘이 있으니 그냥 샷핑이나. 5. 교토에 그렇게 많이 갔는데 아라시야마의 도롯코 열차는 안타봐서 이번에 가서 혹시나 자리 있음 타볼까 고민 중. 6. 사실 갈

떠오르는 관광지 대마도 헤매지 않을 방법을 제시한 가이드북

떠오르는 관광지 대마도 헤매지 않을 방법을 제시한 가이드북

올해 상반기에 나홀로 여행으로 고민했던 곳 '대마도' 아무래도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라 휴가기간이 남았다고해도 먼 여행지는 눈치가 보인다.나 말고도 해외 여행이라면 '비행기를 타는 시간'마저 아깝기도 해서 기분전환 겸 효율적인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가까운 위치의 여행지를 찾게 된다면 아마 단연 일본과 홍콩을 떠올지리 않을까 싶다. 그 중에서도 나홀로 여행지로 대마도를 고민했던 이유는 홍콩을 비교적 최근에 두 번 다녀왔고대마도는 부산도 가볼겸 같이 여행하면 좋을 것 같은 곳이기 때문.아쉽게도 (!) 대마도 대신 다른 여행지를 동생과 함께 다녀올 수 있었고 대마도는 아껴두기로 했는데여해을 가기 전에 대마도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책을 만나게 되었다. :) 하루 만에

홋카이도에 가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홋카이도에 가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전기위험|2017년 5월 14일

여름휴가때 훗카이도에 가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삿포로나 아사히카와를 거점으로 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볼까 하는 막연한 계획뿐. 일단 삿포로는 거점으로 삼기에는 좋지만 그 자체로 관광지로 삼기는 애매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비에이나 후라노는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라벤더 철에 맞춰 갈 수 있을까가 의문이고(이외에도 마일드세븐 언덕 등등 주변에 들를 곳이 좀 있다고 한다), 쿠시로 습원? 으으음? 이래저래 좀 알아봐야 할 듯. 일단 생각하고 있는 건 - 하코다테는 이미 가봤으므로 삿포로 이남은 후보에서 제외.- 렌터카로(전 철덕이 아닙니다...라기보다는 홋카이도의 철도사정이 안습이라고 해서)- 홋카이도의 스케일이 느껴지는 길을 가고 싶다(분명 '바쿠온'을 본 탓이겠지) 이래저래 검색해 보다가 '오로론

[스페인] 출발이 내일모레인데 여행 계획은 아직

[스페인] 출발이 내일모레인데 여행 계획은 아직

#include <exception.h>|2016년 12월 18일

히로시마 토끼섬 여행기는 쓰다 말고 또 용두사미가 되어버렸는데 다음 여행질이나 계획하고 있는 이 심보... 저는 일을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튼 내일모레 출발인 여행 계획이 왜 아직인고 하니, 마누라가 이번 여행 계획은 자기가 짠다고 몇 달 전부터 호기롭게 이야기하였으나 자기 일하느라 바빠서 + 일 다 끝나고는 노느라 바빠서 마무리를 하지 않아버린 것입니다 예라 이 마누라쟁이야~ 위시빈 여행계획 ☜ 자세한(자세하지 않은) 계획은 여기 마드리드 - 그라나다 - 바르셀로나의 짧은 여행 여행팁: 여자친구나 아내랑 여행 가려면 이동거리가 길거나 이동이 잦으면 안 됩니다. 앞쪽 일정은 그래도 충실하게 짜고 예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