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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벌 vs 북벌, 그 뜨거운 슈퍼매치.

닭벌 vs 북벌, 그 뜨거운 슈퍼매치.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6월 21일

수원과 서울의 만남은 그 어느 경기보다도 뜨거운, 물러설수 없는 K리그 최고의 더비매치입니다. 수원은 이런 서울을 도발하기 위해 '북벌'이라는 문구로 지난 슈퍼매치의 문구로 사용하였는데요. 이번시즌 두번째 슈퍼매치가 FA컵 16강전에서 펼쳐지면서 서울은 '반칙왕 수원', '닭벌'이라는 문구로 그 뜨거운 열기를 알렸습니다. 최용수감독은 시작전 명문론을 내세우면서 선수들의 사기를 고취시켰고, 윤성효 감독은 오히려 이에 맞대응 하기보다는 허허실실하면서도 날카롭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말로, 불꽃튀는 매치업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경기는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였습니다. 이 열기가 선수들에게까지 전달 된 것 일까요? 김진규의 반칙에 라돈치치는 시작하자마자 실려나갔고, 무릎인대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

울산은 마에스트로가 어떨까?

☆ So Sweeeeeeeeeet!! ☆|2012년 4월 30일

수원은 스테보ㅡ라돈 ~ 스라소니 수도팀은 데얀ㅡ몰리나 ~ 데몰리션 경남은 조르단ㅡ까이끼 ~ X까! 그럼 울산은 마라냥ㅡ에스티벤 ~ 마에스트로! 왠지 억지스러운 ㅠㅜ

FC 서울, 울산 원정에서 1ST 유니폼 착용은 문제 있다.

FC 서울, 울산 원정에서 1ST 유니폼 착용은 문제 있다.

☆ So Sweeeeeeeeeet!! ☆|2012년 4월 26일

K리그 9라운드에서 원정팀 FC 서울이 검빨 세로줄무늬의 1ST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뤘다. 프로축구는 야구와 달리 홈, 원정 유니폼으로 구분되지 않고, 1ST, 2ND 유니폼을 구분되어 있어서원정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1ST 유니폼을 착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원정에서는 2ND 유니폼을 입는 것이 K리그에서 통용되는 매너이며, 주로 홈팀의 1ST 유니폼의 색깔이 원정팀의 2ND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할 경우, 원정팀이 1ST 유니폼을 착용한다. FC 서울의 유니폼은 1ST는 검정 빨강 세로 줄무늬고, 2ND는 형광색으로 파란색을 1ST 유니폼으로 입는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2ND 유니폼을 입어도 상관 없지만 1ST 유니폼을 착용했다. 사실 K리그 규정상 원정팀이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