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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5일 사천 바하마 리조트 후기

3번 입수 했고요 3번 전부 인공어초를 들어갔는데 자연짬에 비해 인공어초가 물고기도 많고 볼것도 많았어요 저기 저 허여멀건한 생물은 뭔지 모르는게 너무 많았고 말미잘이나 해파리 물고기도 많고 볼거 많은 곳이었습니다. 리조트도 생긴지 얼마 안된데라 시설도 좋고 배에 리프트도 달려 올라오기도 편했습니다. 그나저나 카메라 라이트 욕심만 생기네요 플래시가 너무 약해서 접사아니면 색깔이 흐리멍텅 OTL.. ps. 첫번째 입수때는 세미드라이에 익숙지 않아서 5미터 정지도 못하고 붕 떠버렸네요 OTL 이래도 괜찮겠죠 ㅠ_ㅠ

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1월 10일

최근 오심 논란이 일만한 판정이 나올 때마다 비디오 판독, 골라인 기술 등, 축구 경기에서 "정확한" 판독에 대한 갈망들이 심심찮게 튀어나오고 있다. "공정"을 전제로 한 스포츠 경기에서 非 공정한 판정이 무슨 말인가! 바람직한 이념이고, 언젠가는 도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의견이다. 하지만 저런 기계 판독 시스템을 도입하기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 거다. 비용도 그렇지만 위 시스템이 도입되면 몽땅 직장을 잃어버릴 심판들과의 노사 갈등도 만만찮은 일이 될 터. 따라서 이 글에선 심판진들이 파울 하나하나마다 확실하게 볼 수 없고 (= 오심이 나올 수 있고), 100% 정확한 판단을 내릴만한 시스템은 단기간에 도입될 수 없다는 전제하에서 진행하겠다. 사실 이사람 싫어합니다. 볼

그림같이 아름다운 섬 '마타킹 아일랜드'

그림같이 아름다운 섬 '마타킹 아일랜드'

중독...|2012년 8월 8일

말레이시아에 가기 전까지 전혀 들어보지도 못했던 섬이지만, 다녀와서 정보를 찾아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섬이었습니다. 코나키나발루에서 가까운 거리의 아름다운 섬을 찾으러 방문하기도 하고, 이 섬 자체의 리조트에서 허니문을 즐기기도 하네요. 그런 정보도 없이 운좋게 방문했던 섬 '마타킹 아일랜드'입니다.마불 섬과 시파단 섬에서의 다이빙을 마치고 셈포르나로 돌아온 우리에게는 하루의 여유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쉬느니 차라리 다이빙을 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졌지요. 서너 군데의 다이빙 샵에 가서 내일의 스케줄이 어느 섬으로 가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물었습니다. 대부분 갔던 섬이라 마음에 와닿는 곳이 썩 없었는데 시파단 인I 건물에 있는 보르네오 스피드 다이브라는 샵에서 다음 날 한번도 가보지 못한

다이빙 허리케인라나 - 드라곤 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30일

피폭자 : 푸마 킹 루차도르들은 어느 별에서 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