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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한상운, 17억에 주빌로행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 이적료는 회수했다 치고... 장학영은 어떻게 된 건데...? 이건 뭐 선수를 유출하려고 영입한 것도 아니고... 리그 탑 급의 선수를 이렇게 허무하게 J리그로... 진짜 할 말을 잃었다... 차라리 그냥... 다시 바꾸지... 이제 부산팬들 앞에서 뛰고 있는 장학영을 무슨 낯으로 보나... 그나마 사샤 보내면서 위약금을 좀 받았다는 사실이 약간의 위로가 된다...-_- 원톱 한 명 영입할 정도는 받았나?... 에휴... 이게 뭔 짓이야... 구정컵 때만 해도 이런 시나리오 따위 상상도 못 했긔...
어제 오늘 나온 해외파들 이적 관련 코멘트
기성용 : EPL/라리가에 각각 연결된 팀들이 있단다. 라리가 쪽은 본인도 상당히 원하는 팀인듯? 그런데 이적료 부담때문에 EPL로 선회해야 될지도...란다. 뉘앙스를 읽자면 라리가 팀은 자신이 주전으로 뛰어주길 바라는 중소 규모? 정도의 클럽이고 EPL 팀은 루빈카잔이 제시했다던 6M 이상의 이적료를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는 클럽이다...라는 건가(뭔 소리야). 어쨌든 이적은 EPL/라리가 중에서 결정할 듯. 개인적으론 라리가 행도 대환영이다. 늦은 새벽까지 작업하면서 더 볼 게 생기잖아. ㅎㅎ 메시 호날두는 좀 지겹... 이청용 : 어제 출국장에서 유일하게 인터뷰 딴 KBS 뉴스;; 볼턴 잔류는 아직 미정이다. 이미 EPL에서 오퍼 보낸 팀도 있다...라는 내용이다. 이 쪽은 뭐 EPL 이적

상상 그 이상의 경기!! ㅇ▽ㅇb!!!
와10羅진짜2런元세상에 오늘 질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못 했다. 바닥이라고 생각했더니 지하실이 또 있었어... 사샤 안녕... ㅠ_-

힐링캠프 정대세 편
대세... 단순히 언변이 좋은 것뿐만이 아니네... 말 하나하나에 확실한 본인 철학과 솔직담백한 인간미가 그대로 묻어나온다. 표현력도 유머 감각도 대박. 뭣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포르투갈전 하프타임에 있었던 일에 대한 고백. 보통 사람이라면 쉽게 털어놓지 않을 이야기일 텐데 저렇게 방송에 나와서까지 본인의 치부를 드러낸다는 건...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싶은 그의 꾸밈없는 성품이 투영된 결과가 아닌가 싶단 말이지. 여튼 대세군 남자다잉. 이럴 줄 알았음 재작년 탄천에 왔을 때 슬쩍 다가가서 친분을 쌓아두는 건데-라는 건 나의 꿈. - 그러고보니 그 때도 정말 솔직한 한 마디를 남기고 돌아갔었지. "오늘은 라돈치치 한 사람에게 졌다고 생각합니다" 라고-_-. - 덤으로 정대세가 뽑은 남북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