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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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자전거 도로 - 상천역 마석역구간 탐방기
날이 참 좋은 터에 연휴까지 있으니 고민할것 없이 자전거를 들고 나갔습니다. 그동안 벼르던 북한강자전거도로를 가보기로 정했습니다. 북한강 자전거도로는 경춘선을 이용해야 하는데 용산에서 출발하는 ITX를 이용하거나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일반전철을 선택 가능합니다. 저야 일반전철을 이용했습니다. 헌데 이 상봉역에 가려면 중앙선전철과 7호선으로 갈수 있는데 중앙선 전철은 간격이 긴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춘선 전철도 30분에 1대 비슷해서 배차간격 여하에 따라 근 1시간을 날릴수 있습니다. 집인 광명에서 상천역까지 3시간 걸렸습니다. 7호선으로 상봉까지 가서 상천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단축가능합니다. 상봉-상천구간은 1시간이 안걸리더군요. 배차간격은 근 30분에 1대 비슷합니다. 위치적으

경춘선 폐철도 자전거길로 정비
동해안, 경춘선, 섬진강 3개 코스 931km 2015년까지 조성 경춘선을 전철화 하면서 오래된 단선구간을 폐기했는데 이부분중 서울에서 북한강쪽 마석역까지를 자전거길로 한다는군요. 여기에 이미 올해안에 북한강 자전거 도로도 개통되니 서울에서 춘천까지 자전거 만으로 가는것도 가능하겠습니다. 여기에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구 경의선(용산선) 용산-홍제천 구간도 올해안에 자전거 도로가 뚤릴것이라고 하는데 오래된 철도를 자전거도로로 공사하는것은 참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이것의 또다른 장점중 하나로 이미 주변이나 노면 정리도 잘되있으니 그렇게 많은 비용이 들지도 않는다는군요. 날만 선선해지면 춘천에서 서울로 자전거로 다녀와 보는것도 해볼만 하겠습니다.바퀴가 작아서 속도야 안나겠지만 브롬톤처럼 접을수 있는걸 노려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새재길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1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2 남한강길은 끝나고 여기서부터 새재 자전거길이 시작됩니다. 여긴 탄금대 옆에 조성된 공원입니다. 휴일이라 소풍나온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길의 시작이긴 하지만, 벌써 70km 정도를 달리고 난 후라.. 아주 쌩쌩하진 않습니다. ㅎㅎㅎ 물통에 물을 보충하고 커피로 열량을 조금 보충했습니다. 초코바가 있으면 하나 먹고 가려고 했는데, 그런건 안판다네요. OTL 새재길의 시작은 그냥 일반 도로였습니다. 일반도로 옆에 금만 그어놓은 자전거길의 부작용이죠. 특히 도시내 자전거 도로는 일반도로와 물리적으로 분리하지 않으면 언제나 불법주차한 자동차의 차지가 되고 맙니다. 잠시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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