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포스트: 115|아이템:히어로(85)
Tags

Posts

115 posts
현재 할리우드에서 불고 있는 히어로 영화 열풍

현재 할리우드에서 불고 있는 히어로 영화 열풍

2008 -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다크 나이트2009 - 엑스맨 탄생: 울버린, 왓치맨2010 - 아이언맨 22011 - 토르: 천둥의 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퍼스트 어벤져,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2 - 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3 - 아이언맨 3, 더 울버린, 토르: 다크 월드, 맨 오브 스틸2014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5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앤트맨, 판타스틱 42016 - 데드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엑스맨: 아포칼립스, 갬빗, 닥터 스트레인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수어사이드 스쿼드2017 - 울버린 속편 (제목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7일

기대했던 것은 싸이코 슈퍼히어로 영화.개 약빤 히어로가 악당을 싹 따려잡는 느낌의 영화로킹스맨# 이나 킥애스# 같은 느낌일꺼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였다.의외로 고뇌가 있는 히어로 물이였달까. 이런 이질감은 좀비영화 [스테이크랜드] # 이후 오랜만이다. 문제는 이게 좀 어정쩡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된 느낌이랄까.그냥 약빨고 다 때려잡는 느낌이 낫지않았을까.. .싶다. 제시 아이젠버그야 좀비랜드# 때 부터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서제시가 나오는건 왠만해서는 다 재밌게 보기때문에 뭐 이번작도 특별히 후회는 없다만...차마 잘 만든 영화라고 하긴 좀 그렇더라. 히어로물로서 어필하기보다는오히려 인간적인 고뇌같은 걸 건드려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차 사고가 난 나무에 대한 이야기나 마트에서

[유희왕][레시피] 2015년 10월 금제 <마스크드 히어로> 덱

[유희왕][레시피] 2015년 10월 금제 <마스크드 히어로> 덱

신사입니다|2015년 11월 17일

몬스터 (10) 엘리멘틀 히어로 에어맨 (제한) x 1엘리멘틀 히어로 쉐도우 미스트 (제한) x 1엘리멘틀 히어로 버블맨 x 3엘리멘틀 히어로 블레이즈맨 x 1BF (블랙 페더) - 정예의 제퓨로스 x 1양철금붕어 x 1종말의 기사 (제한) x 1고블린드버그 x 1 마법 (20) 히어로 얼라이브 x 3마스크 체인지 x 2해피의 깃털 (제한) x 1E - 이멀전시 콜 x 3죽은자의 소생 (제한) x 1융합 x 1싸이크론 x 3증원 (제한) x 1마스크 차지 x 2금지된 성배 x 2소울 차지 (제한) x 1 함정 (11) 데먼즈 체인 x 1브레이크 스루 스킬 x 1강제 탈출 장치 x 1배너티 스페이스 (제한) x 1신의 심판 (제한) x 1리빙데드가 부르는 소리 x 3충혹의 함정속으로 x 1나

히어로 운동이라고 함.

히어로 운동이라고 함.

경당|2015년 10월 10일

이런걸 한다고 해서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는 것은 당연히 아니지만(...) 그래도 닝겐 사람의 특성 상 프로그램을 짜기 귀찮아 하거나 어떻게 짜는지 몰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운동 센터가 근처에 맘에 드는 것이 없거나 홈짐이 좋다거나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제법 괜춘한 것들로 보인다. 어려운 운동들도 없고 레벨별로 나눠져 있기도 하고 적당히 체력 쌓기에는 좋을 듯. 사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여기에 나오는 운동들을 정확하게는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보는 편이다. 꾸준히 운동을 해온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운동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 굉장히 많다. 당장 푸쉬업만 봐도 운동 안 하던 사람들은 열사람 시켜보면 절반 이상이 어깨 다 풀린 상태에서 어거지로 낑낑대며 그대로 하면 다치기 딱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