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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대만 3박4일 자유여행 일정으로 들린 국부기념관
대만 3박4일 자유여행 일정으로 들린 국부기념관 타이페이 101 타워 인근에 있던 호텔에 머물면서 아빠랑 어디를 갈건지 의논을 잠깐 했다. 타이베이에 워낙 가볼곳이 많아서 결정하는데 매우 힘들었지만, 그래도 마침 숙소 창문에서 바로 여기 주황색 지붕이 보이길래, 마침 머무는 곳에서도 가까우니 여길 먼저 가자고 했다. 그렇게 둘이 합의를 보고 가벼운 차림으로 나왔다. 이때 날씨가 되게 불안했던. 흐렸는데, 비가 곧 내릴 것 같더니. 스콜이라 그러나, 급작스럽게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다. 대만 3박4일 자유여행에서 들린 첫번째 어트랙션이 여기.입구는 이렇게 닫혀있어서 조그만 이 샛길로 들어가야 했음규모가 정말 방대했다. 건.......
대만 호텔 타이페이 숙소 추천 5성급에서 숙박하기
대만 호텔 타이페이 숙소 추천 5성급에서 숙박하기 예전에 아빠와 둘이서 다녀왔던 타이완 여행. 외삼촌이 이곳 Taipei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지라, 삼촌도 볼 겸, 아빠랑 둘이서 여행도 할 겸 겸사겸사 다녀오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아빠랑 둘이서만 해외를 다닌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약간은 낯설었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다녀왔던 일정이 아니었나 싶다. 아무래도 부모님과 같이 가는 것이다보니 타이페이 숙소가 참 중요한데, 일반적인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 이런 선택지도 있지만 그래도 편의를 위해 대만 호텔에서 모든 일정을 머물기로 합의! 고로 101타워 옆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에서 짐을 풀었다. 구글 리뷰만 3,.......

대만후웨이虎尾의 일제시대 설탕철교 및 기차역
대만 후웨이虎尾의 철교입니다. 이 철교는 이 지역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가공해서 운송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인데요. 한국의 군산일대에 가면 이전 일제시대때 일본이 호남평야의 쌀을 운송하기 위해 만든 철로와 역사들이 남아 있죠. 그것과 유사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강 위로 펼쳐진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도심에서 살다가 가끔 이런 곳 오면 마음이 확 트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 다리를 건너가면 실제 운영되어 지고 있는 운림교도소가 있구요. 철교 입구쪽 풍경입니다. 저기 굴뚝이 있는 공장이 설탕공장이고 그 맞은편이 다음에 소개해 드릴 일제시대 기숙사마을 입니다.저 설탕공장 바로 옆에 후웨이기차역 이 있습니다. 작년 스트라이다로 종주하다가 찍은 사진인데요. 후웨이기차역虎尾驛호미역 이라고 한자가

하루만에 휙 돌아보는 일본점령지였던 대만 후웨이虎尾 마을 모습들(1편)
후웨이虎尾는 대만의 중부, 타이중과 타이난 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보통 현縣 급의 도시도 작은 시골도시라고 하는데, 여기는 鎮진 이니까 현보다 더 작은 급이구요. 공식 행정구역은 운림현 후웨이진 雲林縣 虎尾鎮 입니다. 후웨이만 놓고 보면 아주 작아서 자전거로 조금만 돌면 다 돌아볼 수 있는데요.후웨이는 여기 차이컬쳐에서도 일제시대(1939년) 건물에 입점되어 있는 스타벅스와 성품서적이 유명하다고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이 지역은 사탕수수, 목화, 옥수수 등이 재배가 되는 곳인데, 그 중에서도 일제시대 때 일본군들이 여기에서 거주를 하면서 사탕수수를 정제해서 설탕을 만들어 가져갔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에 일본식 건물과 잔재가 많이 남아 있구요. 대만에서도 여기 운림, 후웨이 지역이 조폭이 많이 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