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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쉽지 않다. ㅎㅎ 그래서 뭐 할만하지 않겠나.
바이어와 셀러의 진정성. 일반적인 판단이라면 셀러가 진정성이 있을 것 같다. 셀러는 팔아야 하지만 바이어는 꼭 그 셀러에게 구매하지 않아도 다른 셀러에게 살 수 있으니 진정성은 셀러가 더 진중할 것 같다. 다로드가 경험해보니 1688의 셀러들의 태도와 알리바바 셀러의 태도를 비교해 보면 알리바바가 확실히 더욱 친절하고 절실함이 묻어난다. 1688의 경우에는 국내 도매상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상당히 가볍고 비즈니스 예절에 어긋나는 경우도 많아 보인다. 하긴 같은 중국문화에 익숙한 셀러와 바이어가 모인 곳이니 말이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렇지 않다. 글로벌 문화가 어우러진 곳이다. 지금은 스위스 바이어에 대한 기대가 있고.......

다로드 알리바바 셀러 근황.
알리바바를 이제 좀 알 것 같다. 아직 수출이라는 것은 실무적으로 잘 모르지만 이건 뭐 한 번만 해 보면 감이 잡힐 것이고 몇 번해 보면 수입처럼 숙달되겠지. 수출을 위해 하나씩 알아가다 보니 세상에, 내 주변에 물류의 달인이 있었다. 십 년넘게 물류만 해 온 지인이 있었던 것이다. 오랫만에 전화통화를 하고 이야기를 하니 술술 하나 하나 알려준다. 와~~~ 이해관계가 아닌 지인중에 이렇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새삼 놀랍다. 이런 경우가 내 인생에 상당히 드물었다.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는데 빈 껍데기인 경우도 있었고 거의 행운 같다. 일일데이터를 보면 페이지뷰는 알리바바 셀러 평균을 넘어섰다. 주간데이터로 보면 업.......

알리바바 셀러 드래프트 오더 만들기.
알리바바 상품수를 늘렸더니 메세지가 쏟아진다. 알리바바에는 상품수가 꽤 많다. 자동화를 통해서 끌어온 것이다. 처음에는 상품수가 많아야 하고, 노출수를 늘리고 방문객을 많이 끌어오려고 했던 것이다. 메세지가 너무 많이 온다. 결국 스토어의 정체성에 안 맞는 상품은 삭제를 했다. 삭제한 것도 꽤 된다. 오늘만 해도 몇 백개를 삭제했으니 말이다. 미국에 있는 바이어가 한 제품에 관심을 갖는데 이 바이어는 올 해 8월에 가입을 했다. 별 응대를 안 했는데 귀찮다싶이 물어본다. TA로 주문하라고 했더니 그 것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지 오더를 대신 해 달란다. 이걸 보면 좀 아는 것 같기도 한데 왜 그런거지? 그냥 너.......

알리바바 닷컴 RFQ(견적요청) 작성하기.
RFQ(견적요청)를 넣으면 셀러들의 경쟁이 시작된다. 알리바바 셀러도 바이어로써 견적요청을 할 수가 있다. 알리바바에서 자리하고 있는 위치를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바이어들이 RFQ를 사용하는지 짐작이 가늠된다. 그 만큼 RFQ를 자주 봐야 한다. 지금까지 다로드가 이용한 RFQ다. 최근 7월에 견적을 낸 제품이 몇 일전에 온 100박스의 상품이다. 최근에 11개의 견적서를 받았고 총 4개의 견적요청을 했다. 공급사들이 바이어의 요청에 따른 견적서를 내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b2c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상품을 oem 견적요청을 해 보자. oem이나 원하는 상품정보에 대한 이미지를 등록한다. 6개까지 등록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제품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