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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2) 충청, 강원(한화)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2) 충청, 강원(한화)

K&J Baseball|2018년 9월 7일

올해 충청팜에서는 장래가 기대되는 우수한 야수 자원들이 많이 등장했다. 고교야구 최강의 우타 거포 자리를 차지한 변우혁(북일고)과 2루수 최대어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고승민(북일고), 유격수로 활약한 이현(북일고)이 이른바 '북일의 황금내야' 3인방으로 맹활약했고, 한동윤(북일고)과 석지훈이 북일고 외야에서 그 못지 않게 맹위를 떨쳤다. 여기에 5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이영민 타격상을 노리는 최정원(청주고)과 신생팀의 기둥으로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이민영(대전제일고), 지난해 충청팜 최고의 호타준족으로 용명을 떨쳤던 전민재(대전고-두산)의 공백을 훌륭히 메워낸 윤수녕(대전고) 등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졸업 학년 선배들의 활약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충청팜 저학년 야수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기회를 보장받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A hole in the sky|2017년 5월 1일

엠마스톤은 원래 나한테 비호감이었는데 호감으로 만들어 버리네 뮤지컬영화... 당신은 대체...! 어디까지 나를 뒤흔들어 놓는겁니까! 난 그래도 외형을 1도 보지 않을수는 없다고!! Fuck the 전래동화, 권선징악, imaginary, 신데렐라 스토리! 그래도 좋았다. 나는 왜 아메리칸식 유우머가 좋을까요? 보면서 자주 웃었다. 중간에 오줌싸러 나간게 빡칠뿐. ㅎㅎ 그림상 야수는 생각보다 더 괴랄하다.

미녀와 야수: 성공적인 리메이크

미녀와 야수: 성공적인 리메이크

LionHeart's Blog|2017년 4월 5일

옛 동화를 실사화하는 것에 대하여 '레미제라블', '정글북' 등을 무척 만족스럽게 감상했기 때문에 '미녀와 야수'에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감상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29분이라는 살인적인 러닝타임에 깜짝 놀랐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는 똑똑하고 아름다운 아가씨인 '벨(엠마 왓슨)'이 과거에 아름다운 인간이었으나 저주에 걸려 흉측한 모습으로 변한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 디즈니 만화와 동화책 정도로 감상하였기에 줄거리는 기억하지만 세세한 설정까지는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작과 영화를 비교할 수는 없을 것 같군요. 다만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니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2017)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2017)

being nice to me|2017년 4월 2일

추억팔이 영화중 마지막으로 고른 것은 바로 '미녀와 야수'였습니다. 어차피 보기로 한거 표값은 신경 안쓰고 한국에서는 개봉 안했다는 포멧인 아이맥스3D로 봤습니다. 이 영화 얘기를 하기 전에 90년대 초로 돌아가서 1991년작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클래식 중 클래식인 원작이라 할 수 있는 '미녀와 야수'와 제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안할 수가 없겠군요. 당시 인어공주를 보고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작품에 푹 빠져있었기에 신작에 대한 기대를 잔뜩 하며 극장을 찾았습니다. 보통 기대가 크면...실망도 큰 경우가 많은데 놀랍게도 이 영화는 제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극장에서만 4번을 봤습니다. 그때 친구들에게도 이 영화를 꼭 봐야 된다고 영업을 해서 데리고 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