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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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의 아내] 코스모폴리탄 로망스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5일

이제는 코즈모폴리턴이 정식 표기라는데 일본 영화다보니 퍼뜩 떠오른 제목은 코스모폴리탄 로망스였네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도의 작품이지만 거의 첫 영화인 것 같은데 아오이 유우때문에 봤지만 상당히 좋습니다. 연극적인 면이 강하지만 근대의 부조리를 코스모폴리탄 가족의 이야기로 상당히 영화적으로 잘 접어넣어서 아주 마음에 드네요. 실화는 아니지만 면피는 아닌 듯한 자기반성적인 스토리도 그렇고 예상과 달랐습니다. 이제는 코스모폴리탄이 기본인 시대지만 다시 분열되어가는 느낌이라 개인보다 국가가 우선이던 근대에서 그들의 모습을 보는건 역시나 로망적인 느낌이면서도 다시금 잘 어울려가는게 서글프기도 하네요. 소재가 걸리더라도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릴만한 영화입니다. ㅎㅎ 오미고토!!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라스베가스 스트립은 미국에서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거리 중 하나다. 물론 스트립에 한정이고, 뒷길로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스트립이 안전한 이유는 한밤중에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거의 블록마다 경찰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치안관리를 하고 있지만, 1-2블록 뒤의 거리까지 그 영향이 미치지는 않으므로 스트립에만 머무는게 낫다. 사실 스트립 뒤로 간다고 뭔가 특별하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 밤이되면 도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경찰차들. 거리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 벨라지오 호텔과 호수. 그 유명한 분수뷰를 가지고 있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위치. 패리스 호텔과 밸리스 호텔. 보통 우버/리프트는 이렇게 따로 탑승하는 장소가 있다. 시저스 팰리스. 플라밍고와 크롬웰 호텔.  라스베가스의 2층 버스. 하이롤러로 향하는 길인 링크 프롬나드(Linq Promenade) 시저스팰리스호텔과 그 뒤로 보이는 미라지 호텔. 더 포럼샵스 쇼핑몰. 포럼샵스 쇼핑몰 내부.롤러코스터가 있는 뉴욕뉴욕 호텔.다들 한번씩 들려간다는 에메넴.한밤중에도 꼭 대낮같은 라스베가스의 거리.럭셔리 쇼핑몰인 더 샵스 앳 크리스탈스.

유빈 화보 패션 콜마오리지널스 데일리로 입고파~

유빈 화보 패션 콜마오리지널스 데일리로 입고파~

유빈 화보 패션 콜마오리지널스 유빈이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을 했었다. 데님팬츠에 광택있는 소재의 항공점퍼를 입어줬는데 파스텔과 인디핑크의 중간쯤 되는 컬러가 봄느낌 물씬나는 것 같다. 이너로 화이트 티셔츠를 입어서 그런지 더 환해보이는 이 자켓은 유로피안 프리미엄 브랜드 콜마오리지널스 제품!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만나게 될 유빈 화보 패션에서 아주 매혹적인 느낌의 사진이 심플한 로고티로도 나올 수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된 컷! 아직 출시 전으로 5월 중순 판매예정이라고 한다. 유빈은 네이비컬러를 착용해줬다. 그 외에도 그레이, 화이트, 블랙 이렇게 4가지 컬러가 준비되어 있다. 콜마오리지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