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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 외국인력(E-9) 특화훈련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전문 외국인력(E-9) 특화훈련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전문 외국인력(E-9) 특화훈련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8.24.(일) 연합뉴스, “산재사망자 13%는 외국인노동자인데...산업안전훈련 참여율 저조” 2. 설명 내용 □ E-9 특화훈련은 비전문 외국인력(E-9)에게 입국초기부터 직무훈련과 한국어‧문화교육, 산업안전 교육훈련 등을 제공하는 사업임 ㅇ ‘23년 조선업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이후, ’24년 지원대상 업종 및 지원요건 완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해 왔으나, * ❶ (업종확대) 조선업 → 제조업, 임업, 광업, 가사업, 서비스업 ❷ (요건완화) 훈련기간 4주 이상 → 1~8주 다양화 ㅇ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에 대한 부담, 외국인력(E-9) 입국인원 미달 등의 사.......

일과 예술이 만나는 시간 - 근로자 문화예술제

일과 예술이 만나는 시간 - 근로자 문화예술제

일과 예술이 만나는 시간 - 근로자 문화예술제 ‘일하는 삶에도 예술은 필요하다’는 믿음 아래, 일터의 주인공인 근로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근로자 문화예술제」가 매년 전국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의 열기 속에서도 문화와 예술을 통해 마음의 숨을 고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근로자 문화예술제는 근로복지기본법 제91조 제9호(근로자 정서함양을 위한 문화·체육활동 지원)에 의거해,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의 장을 마련해 정서함양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 축제입니다.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KBS한국방송 등이 공동 주최함으로써.......

근로자이음센터, 울산지역 노동자를 위한 거점센터로 새롭게 문 열어

근로자이음센터, 울산지역 노동자를 위한 거점센터로 새롭게 문 열어

김포·천안·군산·울산에 ‘근로자이음센터’ 개소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5년 8월 13일, 울산지역의 정규·비정규직,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 등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보장을 위해 「울산 근로자이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이음센터는 2024년도에 처음으로 6개소(서울, 평택, 청주, 대구, 부산, 광주)가 개소되었으며, 올해는 추가 4개소(울산, 김포, 천안, 군산)를 개소했습니다. 특히 노동법적 보호에서 소외된 플랫폼 종사자·프리랜서 등도 지원할 수 있도록 변호사·세무사의 법률상담 및 교육과 분쟁예방서비스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광역시 총 임금근로자 47만 3천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