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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17개 광역자치단체와외국인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협력 강화
– 고용허가제 중앙-지방 협의회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9일(화) 16:30, 로얄호텔(서울 중구)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와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허가제 중앙-지방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정부의 외국인노동자 정책방향을 자치단체와 공유하고, 외국인노동자 권익보호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중앙-지방 간 협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외국인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방향 ] 이날 회의에서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는 외국인 취업자가 100만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외국인노동자는 지역사회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가는 이웃이자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으로 자리잡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안전을 위해서라면, 직접 만나러 갑니다
□ 하나, 작업에 바쁘고 어떻게 의견을 말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청취조사를 했어요. ㅇ 현장에 건의함을 비치하고 QR코드로 간편하게 제안하도록 안내했지만 근로자들의 참여가 저조했어요. ㅇ 그래서, 현장 근로자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직접 찾아가서 의견을 들었고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위험성평가 회의에서 근로자들이 발표하는 사례도 증가했어요. □ 둘, 당초 계획과 달리 매일 작업상황이 변하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일단위 위험성평가를 도입했어요. ㅇ 건설현장에서는 공정표를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당초 계획과는 달.......

고용노동부, 임금체불을 뿌리 뽑기 위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김영훈 장관, “임금체불은 임금절도”, “남은 4개월간 근로감독은 임금체불 예방에 전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금체불 근절 대책」(9.2.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9월 8일(월) 16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회의에는 김영훈 장관, 권창준 차관을 비롯, 주요 실·국장 및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참석했습니다. * (대면 참석) 8개 청·대표지청장 / (영상 연결) 40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 고용노동부는 지난 9.2,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25년 하반기 집중 과제 구조적 취약점 개선 제재 실효성 강화 인식개선을 담은 「임금체불 근절 대책」을 관계부처 합.......

근로복지공단, 고용보험 제도 30주년 맞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지난 30년간 국민의 고용안전망 지켜온 성과 인정받아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에서 고용보험 제도의 발전과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1999년 고용보험 적용·징수 업무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는 피보험자격 관리까지 맡아 실업급여와 보험재정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근로자뿐만 아니라 예술인·노무제공자 등 다양한 고용형태 종사자까지 고용보험의 보호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제도권 밖에 있던 취약계층의 고용안전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올해 6월 기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