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마을

포스트: 11|아이템:도자기마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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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나고야 첫 관광 - 도코나메 도자기마을을 구경하고왔다!

② 나고야 첫 관광 - 도코나메 도자기마을을 구경하고왔다!

Time in a bottle|2015년 12월 30일

나고야 중부공항에서 메이테츠전철로 1정거장 떨어진 도코나메역에 내리면역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도자기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다. 마을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골목골목에 번호판을 붙여놓고산책로a코스와(1시간) b코스(2시간 반)으로 나뉘어 찾아갈 수 있도록 해두었는데 나름 재미도 있었고 마을 한바퀴 둘러보는 쏠쏠함이 있었다~ 10월 말쯤에 갔더니 나고야는 이제 단풍이 들기시작했는데 사진의 나무는 그냥 원래 저 색이였던듯 ㅎㅎ 아래는 작은 공방이여서 살짝 둘러보고 나올 수 있었다~ 옆에서 보면 저렇게 여러가지 도자기등을 볼 수있었음+_+ 내가 간 날이 수요일이였는데 평일이라그런지 절반은 닫고있는 가게가 많아서 슬펐는데 A코스 6번쯤에 다다르니 당고집이 하나 보여서 살짝 허기지기도 했

2015.8.19.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2015.8.19.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8월 19일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 . . . . . 산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곳은 신사로 올라가는 입구. 여긴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라는 곳이라고 한다. 여행 도중 이런 신사가 있다는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다.처음엔 그냥 마을에 으레 하나쯤 있는 평범한 신사겠구나... 라고만 생각하고그냥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평범한 곳이겠거니...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신사로 올라가는 계단이 이렇게 나 있어 한 번 올라가보기로 했다.계단을 따라 약간을 올라가면 이렇게 또 하나의 신사를 상징하는 이끼가 낀 토리이(鳥居)가 나온다. 언덕 위에서 살짝 내려다본 길가 쪽의 토리이의 모습.이때까지

2015.8.16.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2015.8.16.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8월 16일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 . . . . . 이 곳은 JR 큐슈 이마리(伊万里)역.점심을 먹고 나와서, 다음 목적지로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그 방도가 생각나지 않아서일단 도시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이마리역 앞으로 이동한 뒤,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 보기로 했다. 좀 전에 먹었던 루라루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에서 거리가 약 7km 정도 떨어져있는 곳이다. 이마리역 뒷편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 역 근처에서 체육활동을 위해 나왔는지,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한 명이 서성이고 있었다. 이마리역의 건물 규모는 굉장히 아담하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