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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홍대 파스타 맛있는 집, 협군 생일밥 먹으러 :D
홍대 파스타 맛있는 집 몇일전 공휴일은 협군의 생일 맛난거 먹으러가자는 이유요 집에서 상 차림 안해보려는 나의 꼼수 여튼 나의 단골집으로 고고고~ 낮 12시에서 밤10시까지 밥 먹을 수 있다. 생과일에이드, 샐러드, 피자, 그리고 파스타까지 풀코스로 먹어준 우리 셋!! 잠시 영상으로 비주얼 감상을~ 요즘 내가 빠져있는 스노우 앱인데 1분짜리 영상 만드는거 꿀잼 얼마전부터 BGM도 많아져서 아주아주 꿀잼잼! 그동안 바빠서 좀 오랫만에 갔는데 우아~ 점심시간이 조금 지났을때 인데도 거의 만석에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 다행히 다 차기전 구석자리 앉는데 성공 :) 히히힛 자리에 앉자마자 가방도 안푸르고 일단 주문하기 허리업.......

합정역 맛집 팔로피자 " 파스타 먹을래? "
" 행복해지는 맛이다 " " 넘 맛있다 " " 어떻게 좀 풀리셨나요? " [ 합정역 맛집 팔로피자 " 파스타 먹을래? " ] 나들이 글만큼은 일기처럼 쓰고 지난 기억 돌아보는 걸 즐겨하는 릭샘..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답니다. 한강에 작은 섬, 선유도공원 오래전 떠나간 제 이웃이 무척이나 좋아했던 곳이죠.저 또한 처음 갔을 때 섬이 주는 포근한 고립감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곳 " 우리 오늘 가볼까 ?"" 그래 난 좋아 " 실수였답니다 ㅠ 비가 오려 그러는지 끈적거리고 조금 걸었을 뿐인데 등에서 땀이 송글송글, 계획대로 근처 곰탕집 갔었으면 아마 몇 일은 잔소리에 시달릴 듯한 예감" 왜 짜증인데? " " 인상 좀.......

홍대 나들이, 겨울
벌써 몇 개월이나 지나버린 홍대 나들이 사진들. 아직 겨울이었던 그때. 10센티의 보컬 권정렬이 이 곳에서 처음 여자친구를 만나 열렬하게 연애했다던 바로 그 카페,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 다방'. 이 곳에서의 연애담을 바탕으로 한 앨범 수록곡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가 대박터지고 이 곳은 홍대 명물이 되었다.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바글바글. 이 때가 영하 10도 가까이 되었던 꽤 추운 겨울이었는데 실내에 자리가 없어 비닐로 바람막이를 해놓은 야외 좌석에 앉았다가 결국 버틸 재간이 없어 메뉴판 돌려주고 나온. 어딜가나 바람이 바글바글한 홍대. 그 유명한 조폭 떡볶이 가서 줄 서서 시켰는데 그다지 별 맛은 없더란. 그냥 보통 김밥. 보통 떡볶이. 특별할 것도 없는데 왜 여기만 이렇게 장사가 흥하는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