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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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배운 작은 지혜

야구에서 배운 작은 지혜

Mr.Simple|2013년 7월 30일

(두산베어스투수-니퍼트) 1회부터 9회까지, 선발투수부터 마무리투수까지. 야구를 보고 배운 몇 가지. 선발투수는 보통 100여개의 공을 던지며 적으면 5회 많으면 7회정도까지 던진다. 그리고 중간계투가 2~3회. 마무리 투수가 1~2회정도를 커버하게 된다. 딱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선발투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내 하루와 비교해 보았을 때, 아침에 일어난 그 순간부터 점심을 먹고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 오후시간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NC다이노스투수-손민한) 단, 선발투수가 모두 7회까지 혹은 그 이상을 던져 완투승을 거두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5~6회정도에서 투구수 100여개를 채우고 내려오게 된다. 또는, 상대팀 타자들에게 많은 피안타를 허용하고 초반 3회도

오랜만에 외국선발들이 제몫을 해주는데

오랜만에 외국선발들이 제몫을 해주는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7월 28일

불펜들이 시망폭망 야구켜자마자 승락극장시전중이길래 혹시나했는데 역시나...아 제발 너만 잘막았으면 오늘 불펜 그렇게 안쓰고도 이겼자나 이자식아!! 오늘 진건 90%가 너때문이야!!! 그걸 또 타자들이 힘내서 다시 벌려놓으니까 이보근이 다시 털림...박성훈도 망, 이정훈이 겨우 좀 던져주다가 40구 가까워지면서 볼질시작되고 결승타맞으면서 멸망. 망하는게 한두명이라면 이런애들 왜 쓰냐고 감독욕이라도 할텐데 죄다 처망하고 있으니 염감이 안쓰러움 이딴 투수들 데리고 4강노려야한다니... 그나마 안태영이 잘하는거 같아서 위안이 되는군요. 김성근감독님 감사합니다.

[야구열전] 역대 최강의 철벽 마무리, ‘돌부처’ 오승환

[야구열전] 역대 최강의 철벽 마무리, ‘돌부처’ 오승환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말이 있다. ‘야구 몰라요’를 남발하는 어느 해설가의 말처럼 야구는 정말로 예측이 불가한 스포츠이고 시간제한도 없는 스포츠이기에 어떤 대참사가 벌어질지는 해봐야 아는 것이다. 그래서 9점, 10점이 넘게 나도 한 순간에 뒤집어 지는 경기가 생기고 약팀이 강팀을 상대로 십 수점을 내는 돌풍이 가능한 경기가 야구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전설적인 명포수인 요기 베라의 말은 그래서 명언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3점 정도는 야구에서는 큰 점수 차이가 아니다. 야구에서는 한 번에 4점을 낼 수 있는 방법도 있다. 그래서 9회에 등판해서 앞서가는 점수를 깔끔하게 막아주는 투수들이 필요하다. 보통 ‘마

오승환 정말 멋져!!!

오승환 정말 멋져!!!

글러브에 새긴 글귀가 예술!! 원래도 좋아하지만 더 좋아졌다!! 역시 사람은 뭐니뭐니해도 개념이 제대로 박혀있어야 함!! 아.. 작년에 싸인을 받았어야 했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