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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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2. 방콕 왕궁

Twisted Life|2018년 9월 17일

*방콕 왕궁(Grand Palace) -구글 맵 한창 뜨거워지는 시간에 도착한 방콕 왕궁. 입장료가 500바트로 방콕의 다른 관광지에 비해 비싼 편인데, 내부의 몇 가지 관광시설에 대한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왓 포는 입구가 여러 곳이었는데, 방콕 왕궁은 한 곳이다. 입구 앞 도로에서부터 통제가 되어있었는데 그 날만 그런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다. 들어서자 마자 화려함과 황금빛이 사방 팔방에서 공격해온다. 나 이거 알아 베요네타에서 봤어 화려하다는 수식어로는 부족할 정도. 면적 자체도 넓은 편이지만 그 안이 가득 들어차있어서 볼 거리가 많았고, 사람도 많았다. 그만큼 덥기

[스톡홀름 여행] 왕궁

[스톡홀름 여행] 왕궁

Messiah. Damned One.|2017년 12월 11일

국회의사당을 지나 이제 왕궁으로 향합니다. 이 계단을 통해 올라가는데 왠지 공사중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로얄 팔레스. 좋아. 흠... 왕궁 바깥에 가림막 쳐져 있어서 뭔가 싶어 설명을 읽어보니 약 25년 정도 기간 잡고 왕궁 외부 파사드 복원공사 중이랍니다. 일단 바깥구경부터. 대략 이런 상태. 25년 기간 예정이라니 꼼꼼하기도 하지. 입구를 좌우로 둘러싼 둥그런 건물이 있는데, 한쪽은 안내소, 한쪽은 왕궁 경비병 숙소 어쨌거나 입구로 ㄱㄱ 현재 위치와 왕궁 구조에 대해 안내해놓았습니다. 왕궁 안에 왕족 거주구역도 있고, 보물고도 있고, 크뢰네 박물관도 있고, 무기고도 있고, 선물방도 있고 그렇습니다. 화요일~일요일 10시~16시까지 오픈. 여기도 스톡홀름 패스로 통과 플래시 터트리지

[비엔나/빈, 오스트리아] 2016년 6월 5일, 일요일! 왕궁 예배, 구왕궁

[비엔나/빈, 오스트리아] 2016년 6월 5일, 일요일! 왕궁 예배, 구왕궁

hyeonme|2017년 3월 12일

오늘 여행 코스는 왕궁예배 - 구왕궁 관람 - 발피아노에서 점심 - 더멜에서 커피랑 케이크 - 벨베데레 궁전 - 훈데르트바서하우스 - 이것저것사서 숙소에서 저녁 유럽을 여행하면 보통 2개 이상의 나라를 방문하는 것 같다. 이때, 어느 나라로 인을 하고 어디에서 아웃을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나는 다행히 왕궁 예배 덕분에 인 아웃을 고민하지 않았다. 빈 소년 합창단이 노래하는 왕궁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빈에 있어야 했다. 왕궁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이다. 유료로 입장하느냐, 무료로 입장하느냐 나는 직장인이고, 그래서 열심히 착실하게 돈을 벌고, 소중한 시간을 내서, 이렇게 먼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돈을 써도 되는 이유가 이렇게나 많다니!!!!!

루앙프라방:빗속의 사원과 왕궁

루앙프라방:빗속의 사원과 왕궁

Boundary.邊境|2016년 7월 23일

탁발 구경을 마치고 시내를 좀 돌아다녔으나, 생각보다 이른 아침이라 문을 열지 않은 곳이 많더군요. 그래서 일단 호텔로 돌아가 조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약간 거추장스러울 것 같은 자전거는 숙소에 반환하고 구름이 깔린 도로를 걸어걸어 시내로 나갔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메인스트리트에서 언제나 눈에 들어오던 사원, 왓 마이(Wat Mai)입니다. 라오스에 와서 처음으로 방문한 사원이죠. 화려하고 비까번쩍한 타이의 사원과 달리 세월과 날씨에 시달린 흔적이 역력합니다. 흰색으로 칠했던 것 같 회벽과 담벼락은 습기와 곰팡이에 질려 검은 속살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추하지 않았습니다. 낡아감으로 인해 생기는 아름다움과 따뜻함, 그리고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아, 저는 나이를 어느정도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