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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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마즈 가기 좋은 날씨!
물론 현지 날씨는 장마란 모양입니다만 (...) 이번에 가면 다섯 번째 가게 되는 셈인데 어지간히 그 시골이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어디보자. 빠진 건 없지... 여권이랑 갈아입을 옷이랑 충전용 케이블이랑 니꼬 됐다!

런던 맑음
하여간 이번 런던 여행의 날씨는 참으로 뭐같은데다 낮 최고 기온도 20도를 간신히 찍을까 말까여서 얇은 반팔옷만 가져갔던 저로서는 비상용 바람막이 뒤집어쓰고 오들오들 떨면서 다녔습니다마는 비와 비 사이 잠시 개었을 때는 또 기막힌 하늘을 보여주더라구요. 비로 씻긴 새파란 하늘 위로 흩어져가는 구름이라니. 역시 다들 어디선가 보셨겠기에 사진만 죽 나갑니다. ^^; Millennium Bridge Millennium Bridge Tate Modern Tate Modern Tate Modern Tate Modern Leadenhall Market Borough Market The George Inn Shakespeare's Globe S

11월, 프랑스 남부 & 이탈리아 북부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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