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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posts[제주] 올래길 14 -1 을 걷고..
올래길 14번과 14-1을 걷기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한번에 갈 수 있으려니 마음속에 생각을 하고 지나갈 목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역시 느림보라 그런가 밥을 먹고 가려니 벌써 시간은 정오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다. 결국 방향성을 수정하여 14-1번 부터 걷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플랜 B를 세우 두었기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인데..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인가.. 그렇게 나의 14-1 번 길이 시작 되었다. 14-1 은 내륙에서만 다니는 길로 바다를 가지 않고 제주의 속살? 물론 둘레길이 있어 속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래길 치고는 속살에 해당하는 길을 걷게 되는 기쁨을 맛보는 몇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있는 곳이 도청에서 멀지 않기에 도청에서 가는 급행버스(직행버스) 151번을
[헤드폰, 이어폰] 6종 비교 (노캔 소니, 보스, 에어팟, 버즈+)
스마트 폰 이전부터 헤드폰, 이어폰 등을 이용해 왔으니 정말 오랫동안여러 제품을 이용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왔던 모든 제품은 아니더라도 최근 몇 년간 이용해 보았던(이용하고 있던) 헤드폰, 이어폰 등 6가지 사용기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가급적 사용해본 장단점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음색, 음감 등은 개인적인 호불호가 꼭 있을 수 있으니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왼쪽부터 1) 애플 에어팟22) 삼성 버즈+3) 애플 에어팟 프로4) 보스 SoundSport5) 소니 WF-1000X6) 소니 WH-1000XM2 모두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3) 에어팟 프로는 아들이 위에 NG 케이스커버를 하나 더 씌웠네요. 다음은, 하나씩 열어본 모습입니다. 다음은
발상 전환, 디지털 귀마개 킹짐 MM2000
작년 11월, 괴이한(...) 디지털 문구를 만드는 걸로도 유명한 킹짐에서, 디지털 귀마개란 제품을 발매했습니다. 말이 좋아 디지털 귀마개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에서 음악 듣는 기능만 제거한 겁니다. 가격은 9180엔(시중가 7000엔 정도). 이제와 알게됐지만, 2014년에 이미 이런 개념을 가진 제품을 발매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MM1000으로(위 사진), 이 제품은 보청기 같았던(...) 그 제품을 선없는 이어폰 비슷한 디자인으로 바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리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과 같아서, 소음과 반대 위상의 음파를 발생해 소리를 상쇄하는 구조. 주로 차량 소음, 에어컨 소리 등을 제거하고, 사람 목소리 같은 것은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에어팟 프로, 소니 WF-1000XM3와 살짝 비교 사용기
빠밤! 장안의 화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코드리스 이어폰, 애플 에어팟 프로를 샀습니다. ....... 이럴수가. 내가 또다시 애플 물건을 사는 때가 오다니... 구뉴패드 이후 7년간 애플에서 뭘 하건 사고 싶다는 마음은 요만큼도 안하고 살았거늘... 크윽... 이 패배감이라니! 자그마한 박스의 사과박스와 제품 이름이 박힌 옆태. 역시 애플 물건을 샀으면 한입 먹은 사과 로고를 보며 '아, 내가 기어이 애플의 상술에 넘어갔구나! 제기랄!'하는 기분을 느껴줘야 제맛이죠. 그리고 훌러덩 뒤집어서 보는 뒤태? 이어폰인 만큼 박스는 작습니다. 가격은 정가 32만 9천원이나 하는 비싼 물건이지만... 부들부들...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이어폰에 돈을 펑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