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멋진세계에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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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감독 코멘터리 4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감독 코멘터리 4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감독 코멘터리 1~4화 에서 다크니스를 연기해주시는 카야노 아이 씨. 다크니스 캐스팅을 위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게 '자연체로 흘러나오는 귀티나 품격이었습니다. 항상 '하악하악'거리는 다크니스 씨입니다만, 그같은 골격이 있기에 '극성 마조'라는 살을 붙일 수 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디션 당시 그 플랜에 딱 들어맞았던 게 카야노 씨였습니다. 수록이 시작되자 제가 중요하게 삼고 싶었던 자연체의 품격을 내포해서 하악하악 거리는 여기사를 멋지게 연기해주신 겁니다. 감사! 참고로 4화에서 기분이 업된 다크니스 씨의 '잇테쿠류!'는 카야노 씨의 애드립!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4화,하루치카 5화,은혼 3기 43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4화,하루치카 5화,은혼 3기 43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6년 2월 8일

1.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4화 악당도 어딘가가 이상해... 정상이이 보기 힘든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4화! 드디어 마왕군이 등장을 해주셨는데... 이 녀석도 어딘가가 이상하네요... 정상인 찾기가 이렇게나 힘든 작품이라니...무시무시하군요 2.하루치카 5화 이 둘은 진짜 썸인듯한 느낌이... 뭔가 좀 대충인듯한 하루치카 5화! 역시 추리물이라는 장르자체가 참 애매한거같단말이죠 특히 이런 일상추리물은 더욱이말이죠 일반적인 살인사건 추리물은 굉장히 비현실적인 느낌이여도 그다지 문제는 없지만 일상추리의 경우는 어느정도 현실적인축에서 전개가되야하는데 그 정도를 지키는게 매우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이 작품의 경우는 어딘가에서 자꾸 어거지같은 요소가 툭툭 섞이는 느낌이 든단말이죠...

코노스바 - 아쿠아가 또

코노스바 - 아쿠아가 또

잡으라는 양배추는 안잡고 상추잡은 아쿠아 돈 빌리는 여신님 아르바이트 하는 여신님 힐 안알랴줌 끝은 승리의 화조풍월 유능한 트롤러 아크프리스트 아쿠아 여신님은 사랑입니다(웃음)

(고노스바!!) 이런 여신은 모 야매룽다.

(고노스바!!) 이런 여신은 모 야매룽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2월 6일

귀엽다. 사채에 손을 대면 안됩니다. 호구 물린자의 비극 3화에 이어 히로인들의 비범한 자태들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아무튼간 다른 파티는 몰라도 아쿠아는 진짜 트롤링의 여왕;;;; 그나마 그동안 카즈마와 있으면서 지력이 나름 오른듯, 결정적인 순간에서 위기를 탈출하는군요=ㅂ=;;;;; 어쨌거나 등장 히로인(히도인이겠지;;)들의 인간으로서 보여선 안될 행동들 때문에 이번화도 즐거웠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모습.jpg 18금이었으면 뭔가 보였을텐데(모자이크가 되있었겠지) 중~후반부는 다른 히로인들이 메인이었지만 이야기의 초반부와 결말은 아쿠아의 활약(...)으로 장식된 에피였는데 메구밍은 몰라도 아쿠아와 다크네스는 하아....정말 이렇게 잉여로운 히로인들을 언제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