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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라티온 작전 주간 패키지에 대해서 그냥 써봤어요

바그라티온 작전 주간 패키지에 대해서 그냥 써봤어요

흔하디 흔한 블로그|2013년 6월 26일

핫토그 패키지 보고 순간 움찔해서 사고 싶은생각이 들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계산을 해보니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패키지도 계산해보았는데요. 현금과 골드의 가격으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절대 홍보글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뭐.. 월드 오브 탱크 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한번쯤은 구경하셨을거라고 생각을..(?) 계산기준은 7,000골드 = 35,000원 의 가격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제일 비싼 핫 토그팩의 경우가 32,600원이기 때문에요. 35,000/7000 = 5 이므로 1골드 = 5원 이라고 잡고 해보겠습니다. 그럼 일단 판매중인 패키지들을 한번 봅시다. 뭐 이중에서 갖고계신 탱크가 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일단 보려고 올린거니까요.

북미 발매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

북미 발매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

북미 애니메이션 시장은 참 미묘합니다. 제가 미국이나 캐나다에 사는 것도 아니다보니 북미 애니메이션 시장에 대해서는 풍문으로 듣는게 전부인데, 반다이가 북미 시장에서 장사가 안되서 직판을 때려치운 일을 보자면 시장이 작은 것 같으면서도 - 막상 아마존을 뒤져보면 생각보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북미 발매가 활발합니다. 일본 내에서도 그다지 판매량이 높지 않던 작품이 북미 시장에 정발되어 있거나 하는 일도 있어요.(북미판은 일본판 같은 이런저런 특전 다 빼버리고 염가판으로 나오고 있는 작품이 상당히 많군요;;) 장사가 잘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호화 한정판이 아니라 염가판이 많다는건 역시 기를 쓰고 구매하는 콜렉터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위해서 - 어쩌다 생각나면, 혹은 매장에서 눈에 띄면 가볍게

보라카이 여행기 1/31~2/4 part ii

보라카이 여행기 1/31~2/4 part ii

포스팅을 자세히 써서 인지 몰라도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네요. 2/1일자입니다. 친구랑 저는 패캐지에 있는 옵션을 많이 하지 않았어요. 한 것이라곤 sunset sailing이랑 hopping tour 뿐이군요. 하지만, 이 두개만 해도... $110이었습니다. 아.. 앞에서 말 안 한게 있는데, 저희는 저희끼리 맛사지샵을 찾아 다녔고 첫날은 D'mall에 있는 맛사지 샵 중에 하나에 들어갔습니다. 전신에 600 페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리조트에서 아침이 나왔는데, 오로비치 리조트 아침 사진들은 블로그에 많이 돌아다녀서 안 찍었습니다. 이날 오전에는 자유시간을 가졌죠. 친구랑 물놀이 좀 하다가 같이 돌아다니면서 머리 땋고 henna 했어요. 문양이 거의 다 거친 것들이 많아 나비로 했

보라카이 여행기 1/31~2/4

보라카이 여행기 1/31~2/4

보라카이에 갔다가 갑작스러운 몸살/감기 때문에 2/5~2/7일까지는 시체처럼 지냈습니다... 갔다와서 그런지 더더욱 푸르고 맑았던 바다가 생각이 나는 요즘입니다 (글고, 학교도 조만간 시작하니까...) 이 기록은 다음에 보라카이를 패키지로 가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또는 제가 나중에 다시 참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31 1/30일 인천공항까지 오는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니 (23:30에 출발하는 버스) 겨우 4:10 밖에 되지 않았다. 인천공항에서 이리저리 떠돌다가 zestair 가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그 근처 화장실에서 입고 왔던 겨울옷들을 조금 정리하고 반팔로 갈아입고 코트를 걸치고 졸고 있었다. 티켓팅 하는 곳들이 6시부터 열린다고 해서 5:50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