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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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안] 얇고 시원한 NVMe M.2 SSD 방열판 팬쿨러, M2F25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11일

NVMe M.2에 메인보드 자체 방열판이 달려있다보니 신경을 안썼었는데 HWinfo로 보니 온도가 엄청 높아서 찾아본 팬이 달린 방열판입니다. ㅎㅎ 아무래도 그래픽카드 바로 아래라 얇은 것 밖에 달 수 없었는데 팬이 달린 제품 중에선 제일 얇아보여 질렀네요. 은도금카본 합금인 M2F35에 비해선 알루미늄 합금에 써멀패드도 하나라 아쉽긴 하지만 높이가 어쩔 수 없는;; 써멀패드는 안전하게 박스에~ 팬속도 조절도 안되는건 아쉽지만 본체를 바닥에 놓고 써서 그런가~ 다행히 안느껴지네요. ㅎㅎ 사이즈는 딱 덮을만하니 작은~ 팬도 진짜 작습니다. 높이를 낮추려고 걸치는 방식이라 든든하진 않습니다만 쉽게 빠지지는~ 히트싱크 조형은 괜찮네요. 이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2017. 01. 08, 일 / Toluca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 등반을 마치고택시기사와 함께 내려왔다.기사가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서 점심을 쏘기로 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자고 하니시내로 들어 오기 전에 나름 유명한 곳으로 데려갔다.이렇게 택시기사와 마지막 식사를 타코로100페소(5,600원)로 둘이서 타코와 음료를 실컷 먹었다. 멕시코에 처음 입국해서 첫째날 방이 없어서 완전 고생을 했지만이렇게 마지막 날은 좋은 택시기사를 만나서 화산도 보고 타코도 먹고운이 좋았던 멕시코에서의 여행이었다.이제 멕시코 끝--아디오스--다음에 다시 가기를 바라면서~~

찬엽매직의 위대한 결과물.

찬엽매직의 위대한 결과물.

1. 선구안의 사망 = 가운데로 들어오는 공은 멀뚱멀뚱 보고 떨어지는 볼이나 확연한 볼타구에는 배트가 나감. 수싸움을 할 줄 모름 2. 단체 좌상바화 = 왼손으로 던진다면 10살배기 어린이도 커쇼급으로 만들어줌. 치지를 못함. 찬스가 나도 못침. 3. 찬스시 노리는 공 실종 = 찬스때 벌벌 떠는 투수들보다도 더 떨어함, 기죽는 타격 or 욕심스윙 2개중 하나로 일관하다 망함. 노림 수 없음. 4. 타격의 시망화로 인한 투수진 동반 붕괴 = 점수를 내야지 신이 나서 던지는데 점수도 못내고 실책만 주니 덩달아 무너짐. 5. 배트 스피드와 정확성 약화 = 훈련 부족 + 기술 부족으로 인한 참

[게임] 파파스 타코미야! Papa's Taco Mia!

[게임] 파파스 타코미야! Papa's Taco Mia!

CEYLONBERRY。|2012년 5월 1일

파파스 타코미야! Papa's Taco Mia! '내 타코 가게에서 일해 보자'라는 소재의 플래시 게임! 빠른 진행과 마우스 클릭만으로 이루어지는 간편한 인터페이스, 아기자기하면서도 사실감 있는 그래픽이 장점인듯하다. 또한 종료 후에도 이어서 할 수 있는 저장기능과 스테이지에 따라 얻는 돈으로 가게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인물들도 추가되는 콘텐츠를 통해 질리는 감을 적은 게 매력! 타코먹기 대회 챔피언이 됐을 뿐인데 급 가게오너가 된 Maggieㅋㅋㅋ 그 전에 저장해 놨던 것이 없어져서 새로 시작하지만 역시 재미있다는 느낌! 주문을 받는 공간, 그릴 공간, 재료를 쌓는 공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빠른 시간안에 이 세 공간을 돌아다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