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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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5기 내로남불 외치며 최종 빌런 등극한 순자

나는솔로 25기 내로남불 외치며 최종 빌런 등극한 순자

나는솔로 25기 내로남불 외치며 최종 빌런 등극한 순자 순자가 이번 회차에서 아주 논란이 될 말을 했습니다. 이미 상철과 데이트하려 손 잡으려 노력할 때도 논란이 되었죠. 좀 심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더욱 시끌시끌합니다. 남사친이 있는데 현재는 퇴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동네에서 살고 있고요. 저녁에 밥 먹자 하면 어떠냐고 묻죠. 상철은 상대방에게 마음 없다면 괜찮다고 하고요. 상철은 여사친이 없다는 말하고요. 순자는 그 말을 듣고 너무 좋다며 상철을 고른 이유기도 하다고. 스스로 내로남불이라고 표현합니다. 그 이후 하는 말이 논란의 핵심이 되었죠. 해당 남사친에게 아내가 있다는 겁니다. 만나는 걸 되게.......

나솔사계 10기 영숙 전후 현커 내로남불? 22기 영숙 인성 떡상!

나솔사계 10기 영숙 전후 현커 내로남불? 22기 영숙 인성 떡상!

나무처럼|2025년 1월 11일|스포츠

나솔사계 10기 영숙 전후 현커 내로남불? 22기 영숙 인성 떡상! 나솔사계 돌싱 편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내로남불의 정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남의 아픔은 별개 아닌 게 되고, 본인의 작은 상처는 크게 다가오는 모양이다. 누구? 맞다. 나솔사계 10기 영숙의 이야기다. 10기 정숙에게 또박또박 입바른 소리 하는 거 같더니 정작 본인이 그 상황에 처해지자 얼굴이 완전 죽상이다. 왜 못 즐기나 싶더라. 즐기라며?ㅋㅋ 너무다른 영숙 전후가 흥미롭다. 반명 22기 영숙 인성은 갈수록 떡상이다. 아프로디테도 좋고, 사기캐도 좋고, 그간 수많은 오해를 뒤로하고 점점 더 매력 폭발하고 있다. 10기 정숙 영숙 사건에도 중재를 도맡았고, 뒷담화도.......

[WNBA] 명장 쉐릴 리브 감독 (미네소타)의 오판과 수정

[WNBA] 명장 쉐릴 리브 감독 (미네소타)의 오판과 수정

WNBA를 조금이라도 아는 팬이라면,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이 역대급 명장이라는 것은 당연히 수긍을 한다. 2010년대에 4회 우승을 하며 미네소타 왕조를 세웠을 때는, 5명의 주전 전원이 각 포지션 별 명예의 전당급 선수들이었다. 오히려 저런 팀의 리피트를 저지하며 퐁당퐁당 우승하게 만들었던, 다이애나 터라시부터 캔디스 파커와 엘레나 델레 던, 그리고 수 버드가, 더 위대해 보일 정도였다. 더 증명할 것도 없는, 현 팀 USA의 감독도 병행하는 쉐릴 리브 감독의 2020년대 왕조 재건 제2기의 구상은, 상식을 뛰어 넘었다. "센터? 없어도 그만. 포인트 가드? 없어도 그만. 우승 경험? 그건 내가 제일 많아." Q: 그럼 도대체 뭐.......

[슬픔의 삼각형] 미간의 향방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5월 24일

슬픔의 삼각형은 미간의 주름이라는 Triangle of Sadness를 제목으로 두고 사회적 이슈를 하나씩 적나라하게 던지는 영화로 더 스퀘어의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작품입니다. 남녀, 계급을 필두로 극단적 퇴화까지 밀어붙이지만 전작들 보다 더욱 적나라해진 연출 때문에 좀 아쉽네요. 감독을 모르고 봐서 망정이지 알고 기대했다면... 물론 좋아서 아쉽다에 가깝고 충분히 감독의 작풍대로 그려냈기에 더러운 것만 참을 수 있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4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인 칼(해리스 딕킨슨)은 나이 때문에 약간 내리막의 모델로 첫 신부터 강렬하게 흥미를 유발해냅니다. 상부상조적 여자친구도 마찬가지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