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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리그오브레전드에 미련이 없네요
칸코레덕분입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칸코레를 시작하기전까지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골드티어에 꽤나 집착을 했던지라. 랭겜회수가 900판이 되도록 실버서 아등바등댔었습니다. 승리시 점수 3점, 패배시 점수 3점이 늘고주는 상황속에서도 했죠. 랭킹점수 실버 1티어 80점대였던것같은데. 2달전에 칸코레 시작하고는 리그오브레전드를 할 겨를이 없어가지고 손을 뗐었는데, 지금은 칸코레도 그렇게 빡세게(...) 안해도 되는 시점까진 온지라(수집명목에선 거의 다 했으니까요) 리그 오브 레전드도 시즌 개편되고 다시금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인데. 전혀 관심이 안갑니다. 덕분에 시즌개편이 되든 와드가 제한되든 이젠 아무래도 좋게되서 기분이 좋네요. 재밌게했었다는 추억만 가지고 지워버립니다. 완전소중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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